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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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우승을 향한 승리의 흐름! 단국대전 71-59 승리
[SPORTS KU 조수빈, 김유담]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조수빈, 김유담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8일)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에서 단국대학교를 상대로 71-59 승리를 거뒀다. 상대 에이스의 활약과 초반부터 계속된 턴오버로 팽팽한 양상을 지속했지만, 4쿼터 후반에 들어선 후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1Q: 23-16, 팽팽한 싸움으로 경기를 시작하는 양교고려대는 이동근, 유민수(이상 체교23, F), 석준휘(체교24, G), 이도윤(체교24, C), 양종윤(체교2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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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응답하라! 농구 속 커뮤니케이션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글 박하늬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SPORTS KU DB, SPORTS KU 유튜브] “스포츠에선 커뮤니케이션이 없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다.” 1984년 LA 올림픽에서 미국 여자농구를 조련해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한 여자농구 명감독 팻 서밋이 강조한 말이다. 농구 경기에서 선수 한명 한명의 역량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소통이다.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고, 그 전략이 계획대로 전개되기 위해서는 팀 사이에 정확하고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경기의 승패를 좌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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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From Intuition to Analytics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글 이신성 기자, 사진 SPORTS KU DB] 현대의 스포츠 중 선수의 능력을 기준으로 가장 큰 변화와 발전을 이룬 종목은 무엇일까? 바로 야구이다. 140km/h 초반에 머물던 평균 직구 구속은 이제 150km/h를 바라보게 됐으며, 현대 투수의 대부분은 150km/h 이상의 직구를 던질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한국인의 골격과 근질은 바뀌지 않았음에도 이러한 변화가 가능한 이유는 바로 야구에 데이터 및 생체역학, 물리학을 통한 분석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은 야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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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선수를 지키는 과학- 스포츠과학은 어떻게 경기력을 관리하는가
[SPORTS KU 이동혁] 최근 프로 스포츠에서는 선수들의 몸 상태와 회복 과정을 데이터로 분석하며 경기력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선수들의 움직임과 피로 상태를 분석해 훈련 강도와 출전 시간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스포츠 과학은 단순히&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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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그라운드의 사령관, 포수에 관하여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글 최우진 기자, 사진 SPORTS KU DB] 우리는 야구를 보면서 타격, 수비, 공의 무브먼트 등 다양한 볼거리들을 통해 도파민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야구에서 가장 힘든 포지션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수’라는 포지션을 꼽을 것이다. 포수는 9회라는 긴 기간동안 불편한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수비, 타격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여러 요구사항을 받는 가장 힘든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포수에 관한 여러 흥미로운 사실들과 지표들을 살펴보며 포지션에 대한 이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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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고교와 프로 사이 그 사이, 보호받지 못하는 대학 투수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글 서은률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김채원 기자, SPORTS KU DB] 흔히 야구에서 투수는 귀족이라고 불린다. 타자들에 비해 휴식을 철저히 부여받고, 관리를 많이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수가 귀족이기 때문에 관리받는 것이 아니라, 투수의 어깨는 쓰면 쓸수록 다칠 확률이 높아지는 소모품이기 때문이다. 프로 야구나 고교야구에선 투수들의 어깨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대학 야구는 투수의 수가 적고 보호 제도도 부족해 잘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보호 제도 없이 소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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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위기에서 시작해 승리까지, 명실상부 에이스 홍주환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지난 4일, 오후 4시 15분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1차전에서 고려대가 송원대를 상대로 5-4 승리했다. 오늘은 역전의 위기 속에서 팀이 다시 힘낼 수 있게 마운드에서 마지막까지 버텨준 투수 홍주환(체교24)을 만나봤다. 홍주환은 오늘 경기에 대해 “오늘 위기도 있었고, 우여곡절이 많은 경기였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뒤집어서 이기게 된 것이 정말 좋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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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리는 고려대, 명지대 상대로 89-63 압승!
[SPORTS KU 조수빈, 김동건]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조수빈, 김동건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6일)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첫 경기인 명지대학교와의 맞대결에서 89-63으로 승리했다. 오늘 고려대는 석준휘, 양종윤, 이동근(체교23, F), 석준휘(체교24, G), 양종윤(체교25, G) 트리오를 앞세워 40분 내내 리드를 지키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1Q: 29-12, 공격과 수비 모두 완벽하게 앞서는 고려대 고려대는 이동근, 유민수(체교23, F), 석준휘, 심주언(체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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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메우지 못한 공백' 고려대, 전주기전대에 3-4 패배
[SPORTS KU 신예봄] [SPORTS KU=태백고원2구장/글 신예봄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뒷심이 부족했던 경기였다. 오늘(2일) 오후 5시 30분, 태백고원2구장에서 고려대학교가 전주기전대학과의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조별예선 1차전에서 3-4로 패배했다. 신연호(체교83)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늘 경기에서는 4학년 전원이 없는 상황에서 저학년을 위주로 선발라인업이 구성됐다. 공격진에는 김태형(체교26)이 오랜만에 선발을 꿰찼고, 중원에는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던 강찬솔(체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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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우리가 피겨를 사랑하는 방법 -고려대학교 피겨 스케이팅 동아리 KUFS-
[SPORTS KU 신예봄] #KUFS’s Step Sequences – 각자의 박자로 만든 동아리 스텝 시퀀스(Step Sequences)란, 다양한 발동작을 연결한 패턴으로, 피겨 스케이팅 전 종목에서 필수적으로 포함돼야 하는 요소이다. 선수들은 높은 점수 획득을 위해 각종 턴과 스텝을 다양하게 조합해 선보이곤 한다. 여기 이곳에, 부원들 각자의 스텝이 모여 하나로 만들어진 KUFS를 함께 알아보자. ① 동아리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는 고려대학교 유일무이 피겨 스케이팅 동아리 KUFS입니다. 원래 2022년에 소규모로 ‘고대생 피겨 수업’을 진행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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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무비로 알아보는 럭비
[SPORTS KU 정주영] [SPORTS KU=글 정주영 기자, 사진 SPORTS KU DB, pexels 제공] 과거부터 지금까지 스포츠를 주제로 한 영화는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로 하게끔 영화를 넘어서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동기가 됐다. 이런 영화들은 단순히 스포츠에만 내용이 치중되지 않고 영화만의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아왔다. 럭비 영화 또한 경기의 거친 매력과 뜨거운 열정을 담아 대중들에게 감동을 전달했는데, 이런 럭비 영화들이 무엇이 있을지 SPORTS KU와 함께 알아보자.우리가 꿈꾸는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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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산뜻한 출발’ 고려대, 송원대에 5-4 승리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오늘(4일) 오후 3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1차전에서 고려대가 송원대를 상대로 5-4로 승리하며,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8강의 아쉬운 패배를 복수하는 데에 성공했다. 주장 강민우(체교23)와 에이스 정원진(체교23)이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 일정으로 인해 팀 내 공백이 있었음에도, 탄탄한 수비와 견고한 마운드 운용을 앞세워 승리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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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고려대 좌완 에이스 계보를 이을, ‘3.2이닝 3탈삼진 무실점’ 조원우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는 새내기 투수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는데, 그중 4회 말부터 7회 말 2아웃까지 책임지고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간 조원우(체교26)를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연세대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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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새내기 호랑이, ‘3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오훈택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에서 올 시즌 강력한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것은 다름 아닌 고려대의 새내기 투수진이었다. 그 중 선발로 등판하여 연세대의 초반 기세를 짓누른 오훈택(체교26)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지난번 등판 경기가 아쉬워서 개인적으로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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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도전의 골든타임, 시장의 외면 속 승부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글 오승효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최근 KBO 신인 드래프트 시장에서 대학 야구를 바라보는 프로 구단들의 잣대는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하고 엄격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선수들은 4년이라는 정해진 시간표에 안주하기보다, 자신만의 타이밍에 시장의 평가를 받기 위해 과감히 그라운드 위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조금 더 일찍,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려는 대학 선수들의 도전장을 함께 살펴보자. 대학 야구의 시계가 4년에서 2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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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최정상을 향해 RUN AGAIN! -2026 시즌 고려대 농구부 상반기 REVIEW-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글 황예림 기자, 사진 최현정, 박수빈, 아가타, 손윤민, SPORTS KU DB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패배라는 단어와 거리가 멀었던 2025 시즌의 고려대와는 달리, 2026 시즌의 고려대는 개막 후 약 두 달이 지난 시점 벌써 3패를 적립했다. 뒤집힌 판도의 2026 시즌, 고려대 농구부의 상반기를 되돌아보며 왕좌를 되찾기 위한 고려대 농구부의 반성 노트를 SPORTS KU와 함께 작성해 보자. 2026 상반기 경기 REVIEW* 본 글은 6월 3일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고려대 농구부는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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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의 대들보가 된 이동근, 20득점 16리바운드 대활약!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황예림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29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맞대결에서 고려대학교가 79-64로 승리했다. 3쿼터 역전을 당하기도 하는 등 순탄한 승리는 아니었으나 고려대는 다시 평정심을 찾으며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고, 코트 안팎에서 중심을 잡는 데는 4학년 부주장 이동근(체교23, F)의 역할이 컸다. 이동근은 "일단 (유)민수(체교23, F)랑 마지막 U리그 경기였는데 같이 못 뛰어서 아쉬운 부분도 있고, 경기력도 우리가 잘 안 풀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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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당신의 선택은? 밸런스 게임으로 본 고려대 야구부의 승부 철학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글 유나연 기자, 사진 박소현, 이하진 기자, SPORTS KU DB] “9이닝 5실점 완투와 5이닝 무실점, 투수에게 더 가치 있는 경기는 무엇일까?” 야구에는 쉽게 답할 수 없는 선택들이 있다. 정답은 없어도, 고민 끝에 내린 답에는 그 선수만의 기준과 마음이 묻어난다. 마운드 위에서 버텨낸 시간, 타석 앞에서 감수한 부담, 팀을 향한 믿음까지. 밸런스 게임 속 갈림길 앞에 선 고려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은 어떤 답을 골랐을까? 그들의 선택 속에 담긴 승부 철학을 SPORTS KU와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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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다음 이닝을 기다리며, Ready to Run! - 2026 시즌 고려대 야구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김채원, 손윤민, 아가타, 박소현, 신정현 기자, SPORTS KU DB] 승리의 기쁨도, 패배의 아쉬움도 모두 담겨 있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고려대 야구부는 올 시즌 첫 리그였던 U리그에서 짜릿한 역전승과 값진 연승을 만들어내는 한편,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 경기들도 경험하며 다양한 순간들을 지나왔다. 고려대 야구부의 상반기 경기들을 돌아보며, 고려대가 보여준 성장의 순간들과 앞으로 보완해야 할 지점들을 SPORTS KU와 함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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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비정기전 승리를 이끈 명장,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3-0으로 승리했다. 고려대 야구부 김지훈(체교92) 감독은 2024년 부임 이후 2년 연속 정기전 야구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경기로 연세대와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가져온 명장, 김지훈 감독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김지훈 감독은 오늘 경기에 대해 "신입생 (오)훈택(체교26)이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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