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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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랭킹쇼] 대학배구 선수들이 고른 최고의 배구화는?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기자단이 묻고, 선수들이 답한다. KUSF 기자단이 준비한 KUSF 랭킹쇼, 쿠랭!첫 번째 시리즈는 경상국립대 선수들과 우석대 선수들이 참여했다. 배구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배구화이다. 이번 쿠랭에서는 대학배구 선수들이 직접 꼽은 최고의 배구화를 소개한다. 3위로 선정 된 제품은 배구화의 전통 강자, 아식스 배구화 전 제품이다. '믿고 쓰는 아식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정적인 선택지로 꼽혔다. 경상국립대 기승빈 선수는 "무조건 저는 아식스파 입니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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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대신 풀어드립니다, 하키파이트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시합 중에 선수들끼리 싸우는 스포츠가 있다고? 심판은 그걸 바라보기만 한다고? 경기 진행 속도도 빠르고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포츠 아이스하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선수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주먹다짐, 이른바 '하키 파이트’. 과연 이것은 반칙일까, 아닐까? 지금부터 아이스하키만의 독특한 문화, 하키 파이트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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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외 구역] "땀 흘릴 이유는 충분해"-배구편
[KUSF 남혜정] 코트 위의 의지와 열정, 서울시립대 배구 동아리 JUMP [KUSF=서울/남혜정 기자] 전공 서적과 과제 사이에서도 운동화 끈을 조이는 사람들이 있다. 선수 출신도 아니고, 체육학과 소속도 아니다. 그저 좋아서, 더 잘하고 싶어서 코트로 향하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 [전공 외 구역] "땀 흘릴 이유는 충분해" 시리즈는 바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엘리트 트랙 밖에서도 스포츠를 향한 열정을 잃지 않는 대학 운동 동아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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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이야기 '나의 야구소년 시절' 최종현선수 편
[KUSF 김마음]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① 한강에서 첫 공, 최종현의 ‘야구소년 시절’[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기록과 성적 뒤에는, 야구공을 처음 쥐었던 한 소년의 기억이 자리하고 있다. KUSF 기획 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시작의 순간을 돌아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동원대학교 외야수 최종현 선수다. 최종현 선수는 2006년 7월 29일생으로, 동원대학교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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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식축구 룰. 알고있니?
[KUSF 김민서] [KUSF=김민서 기자] 슈퍼볼 하프타임 쇼, 넷플릭스 하이틴 영화 속 쿼터백. 미디어에서는 수없이 접했지만, 정작 이 스포츠의 규칙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나아가 '한국 대학' 그라운드 위에서도 매주 미식축구 헬멧이 부딪히고 있다는 사실은 더더욱 모른다. 취업 스펙 한 줄 되지 않는 낯선 종목. 수십만 원의 사비를 들이고, 기꺼이 온몸에 멍을 내가며 뛰어드는 평범한 대학생들이 있다. 도대체 이들은 왜 무거운 헬멧을 벗지 못하는 걸까. 그리고 무식한 몸싸움인 줄만 알았던 이 스포츠가 뿜어내는 진짜 낭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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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들 프롤로그] 한국에도 미식축구 리그가 있다고?
[KUSF 김민서] [KUSF=김민서] "한국에도 미식축구가 있어요?" 아마 이 기사를 클릭한 대부분의 독자가 가장 먼저 떠올렸을 질문이다.슈퍼볼의 화려한 하프타임 쇼나 미국 하이틴 영화 속 풋볼팀 주장은 익숙하지만, 우리 주변의 '대학 그라운드' 위에서 매주 거친 타격음이 울려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화려한 조명도, 꽉 들어찬 관중석도 없는 텅 빈 흙바닥. 이곳에서 헬멧을 쓰고 몸을 부딪히는 학생들은 엘리트 선수도 아니다. 그저 강의실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누가 알아주지도, 돈이 되는 것도 아닌 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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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최고 수비수, 장하윤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2026년 현재 대학축구 수비수 중 가장 뜨거운 선수가 있다. 바로 경희대학교 축구부의 ‘심장’ 장하윤이다. 경희대 주장, '제25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연맹전'(이하 덴소컵) 대표팀 주장, U-21 대표팀 소집 등 누구보다 화려한 대학축구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 있는 그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 등번호: 5번 포지션: 센터백 키/몸무게: 189 cm/85kg 출신학교: 평택진위고 – 경희대학교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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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경희대편2] 경희대 배구부의 모든 것! 이정민·염시원의 솔직 담백 Q&A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경희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1화에 이어 2화에서는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심층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번 영상은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학교 주변의 '찐 맛집' 추천부터, 운동과 학업 사이를 오가는 이들의 특별한 추천 수업까지 대학 생활의 소소한 팁들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혹독했던 시즌 준비 과정에서 벌어진 유쾌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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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단국대학교 No.9 서동혁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2025 U-리그 왕중왕전을 우승하며 ‘절대강자’로 군림한 단국대학교. 왕중왕전 최다 우승팀 기록을 세우며 화려한 2025년을 보냈다. 가장 높은 곳에 올랐던 만큼 올해 단국대학교를 바라보는 시선은 기대에 차 있을 것이다. 오늘 만날 선수는 단국대학교의 주장 서동혁 선수다. 더 높은 곳을 향해 팀을 이끌고 있는 서동혁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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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여자배구부와 함께하는 *지옥의 밸런스게임*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경일대학교가 2025 KUSF U-리그 대학배구 여자대학부 챔피언 자리를 차지합니다!” 2025 시즌, 코트 위에서 뜨거운 눈물과 환희를 보여주며 ‘여대부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경일대학교 배구부! 2026 시즌, 다시 한번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다시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KUSF 기자단이 만났다. 경기장 안에서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선수들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난이도 최강'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 보았다. 만장일치로 같은 의견이 나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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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연세대 농구 -> 신촌 맛집 이건 공식 루트임
[KUSF 황희원] [KUSF=신촌/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네 번째 주인공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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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동국대 vs 연세대
[KUSF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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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사이버한국외대 VS 김포대 하이라이트
[KUSF 박소정] [0:05시간 이동] 경기 시작 & 현장 분위기! 사이버한국외국어대와 김포대의 맞대결! 경기 초반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벤치에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0:16시간 이동] 김포대 초반 기선제압! 초반부터 타선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간 김포대! 집중력 있는 공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합니다. [1:00시간 이동] 콜드게임 승리! 단 한 번도 흐름을 내주지 않은 김포대. 결국 13-0, 5회 콜드게임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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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장안대 VS 용인예술과학대 하이라이트
[KUSF 박소정] [0:05] 경기 시작 & 분위기! 1년만에 성사된 용인예술과학대와 장안대의 맞대결! 경기 초반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벤치에서 파이팅을 불어넣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0:29] 선발투수 이의태 호투! 선발투수 이의태의 안정적인 피칭!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팀에 흐름을 가져옵니다. [0:45] 경기 후 아이싱 장면! 호투를 마친 이의태 선수의 경기 후 모습까지 포착! 아이싱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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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2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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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OUND REPORT : 권역별 포인트 알아보기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2026 대학축구 U리그가 개막하고 벌써 2경기가 마무리됐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리그라는 긴 레이스에서 초반의 기세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올해 대학축구 U리그는 승강제가 폐지되고 단일리그 체제로 돌아옴과 동시에 스플릿 리그 시스템에서 상위 스플릿을 차지하기 위해 시작부터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졌다. 따라서 섣불리 판단하기엔 이른 감이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스타트가 중요한 올해 대학축구 U리그의 현재 권역별 상황을 정리하고 앞으로 포인트를 짚어보고자 한다. Divis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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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선수] 농구선수는 손이 클까? 성균관대 4인4손 길이 측정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농구는 결국 ‘손’으로 완성되는 스포츠다. 볼 핸들링부터 리바운드, 미세한 슛 터치까지 코트 위 모든 플레이가 선수의 손끝을 거친다.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손 길이는 약 18~19cm 안팎. 그렇다면 실제 대학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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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8회 결승타로 성균관대 제압…3-0 완봉승
[KUSF 전예주] [KUSF=목동/전예주 기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건국대가 4월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3-0 완봉승을 거뒀다.양 팀 마운드가 쉽게 안타를 허용하지 않으며 0-0의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건국대는 선발투수 김다운이 5이닝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경기 초반 흐름을 지켜냈다. 이어 등판한 황우영 역시 4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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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학농구 슈터를 찾아서 제1편-경희대 임성채
[KUSF 강서현] [KUSF=천안/강서현 기자] 슈터는 3점 슛을 주무기로 외곽에서 활약하는 선수다. 이들의 한 방은 단순한 득점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 반전에 영향을 준다. 팀 공격의 균형을 책임지는 존재, 바로 슈터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슈터들이 숨어 있을까. 현대 농구에서 슈터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전술에 있어서 스페이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 득점뿐 아니라 수비를 끌어내며 팀 공격 구조 자체를 바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성채는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는 선수다. 지난 6일 단국대와 경기, 14일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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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뭐 하냐고요? U-리그 4년차 송대명 선수의 경기 후 스트레칭 루틴 공개!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경기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코트에서 열정을 쏟아낸 선수들에게 경기 이후의 스트레칭은 또 하나의 중요한 과정이다. 근육의 긴장을 풀고,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이 시간은 부상 예방과 경기력 유지에 있어 필수적인 루틴이다. 어느덧 U-리그 4년차를 맞이한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송대명 선수와 함께 경기 후 스트레칭 과정을 살펴봤다. 경기 직후 이어지는 루틴을 따라가며, 선수들이 어떻게 몸을 회복시키는지 그 과정을 담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회복의 시간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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