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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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탐생 긴장해라!” 대농 같이 봐요 - KUSF 기자들의 대농 리액션
[KUSF 표소연] [KUSF=신촌/표소연 기자] 스포츠는 함께 보면 재미가 배가 된다. 선수의 득점에 함께 환호하고, 아쉬운 장면에선 함께 탄식한다. KUSF 기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 영상에서 KUSF 기자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경기 리액션들을 담아 보았다. 함께 웃고 공감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자. [00:00] 미리보기ㄴ 오늘의 리액션 하이라이트! [00:13] KUSF 기자들의 리액션이 시작된 이유ㄴ 쿠탐생, 긴장해라! [0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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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클챔] 어서와, 클챔은 처음이지?… 긴장감을 뚫고 조 1위 굳힌 충남대 CNU 임승찬·중앙대 CAD 서형준
[KUSF 손지현] [KUSF=수원/손지현 기자]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첫 대회에서의 첫 출전이라면 그 긴장감은 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걱정은 잠깐일 뿐, 경기가 시작되면 팀을 위해 한 발이라도 더 뛰어다니기 바쁘다.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남자 농구 중부 지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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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 농구선수 마윤재의 이야기 EP.1
[KUSF 황희원] [KUSF=행당/황희원 기자] 마윤재에게는 ‘군필 선수’라는 특별한 이력이 있다. 농구를 잠시 내려놓고 군 생활을 선택했던 그는 군대에서 다시 농구를 향한 마음을 키웠고, 전역 후 U-리그 코트로 돌아왔다. 마윤재가 다시 농구공을 잡게 된 계기부터 학생 마윤재의 일상, 그리고 한양대 농구부에게 전하는 한마디까지. 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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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고우] 경기 운영의 언어, 축구의 '색'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마고우'는 '축구'와 '죽마고우'를 결합한 이름으로, 축구와 가깝지 않은 이들도 축구와 오랜 친구처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축구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코너다.축구 경기를 보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색들이 있다. 녹색의 잔디, 새하얀 골대, 선수들의 유니폼 색까지. 우연히 정해진 것 같지만, 사실 이 색들은 모두 정해진 규정을 따르고 있다. '축마고우' 세 번째 편이자 특별 편에서는 축구 경기 속에 숨은 색의 이야기를 풀어본다. 색 하나에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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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일장신대 야구부의 든든한 지원군, 최찬희 트레이닝 코치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지난해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의 우승팀이었던 한일장신대. 그리고 한일장신대 야구부가 정상에 서기까지 그라운드 뒤편에서 묵묵히 선수들의 몸을 책임진 이가 있다. 바로 최찬희 트레이닝 코치다. 본 기사에선 대학시절 실습생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한일장신대에서 어느덧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재활, 컨디션 관리를 책임지는 스포츠 트레이너가 된 최찬희 트레이닝 코치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일장신대 야구부 단체사진. /사진=한일장신대학교) Q.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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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2026 클래식] 숭실대학교 TERRA 전술 분석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클래식이 숭실대 TERRA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다. TERRA는 16득점 6실점이라는 막강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다음 대회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결승전에서 4:0의 스코어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전력을 드러냈던 TERRA. 과연 어떤 전술을 통해 우승을 할 수 있었을까? TERRA의 전력을 분석해보면서 우승팀을 더 깊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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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네컷 EP.2] 대학농구 선수들이 남긴 상주에서의 추억
[KUSF 황희원] [KUSF=상주/황희원 기자]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각 팀 대표 선수들이 상주에서 직접 남긴 네컷 사진에는 대회 기간의 다양한 추억이 담겼다. 선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함께 그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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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4년 연속 예선 우승' 한체대 FC천마 이윤서 회장 "안주하지 않고 파이널로"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무대를 누비는 팀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연재 기획 [클챔 미슐랭]. 세 번째 주인공은 한국체육대학교 여자축구 동아리 'FC천마'다. 2026 KUSF 축구(여) 클럽챔피언십 전국예선 정상에 오르며 4년 연속 우승을 기록한 FC천마 이윤서 회장을 만나 이번 대회의 여정과 다음 무대를 향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전국예선 우승이라는 성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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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선점] EP.3 “나는 든든한 국밥 같은 선수다” 대구대학교 조승현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남들보다 먼저 누군가의 가능성과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최애로 정해 응원하는 일을 ‘최애선점’이라 정의했다. 최애선점 시리즈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이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대구대학교 조승현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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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배구(남) 클럽챔피언십 2026 남부권 예선 우승] 경북대 스파이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 배구 동아리들의 축제인 ‘KUSF 클럽챔피언십 2026’이 올해도 막을 올렸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체육관에서 배구(남·여) 남부지역 예선전이 열렸으며, 남자부 44개 팀과 여자부 29개 팀이 결선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남자부에서는 경북대 스파이크가 남부권 우승팀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소모임으로 시작한 경부개 스파이크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팀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남부지역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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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푸른 여름, 명지대의 여름 사용법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무더위가 한창인 여름. 누군가는 휴가를 떠나고, 누군가는 시원한 빙수 한 그릇으로 더위를 식힌다.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대학 배구 선수들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있을까.잠시 숨을 고르는 비시즌에도 선수들의 일상은 저마다의 색으로 채워진다. 훈련을 마친 뒤 듣는 여름 플레이리스트부터 꼭 챙기는 여름 필수템, 더위를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까지.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명지대학교 배구부 선수들이 들려주는 '여름 사용법'을 담아봤다. 코트 위에서는 뜨거운 열정을, 코트 밖에서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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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KUSF 클럽 챔피언십에서 진짜 날아오르다
[KUSF 박소정] [0:00] 우승을 향한 마지막 하루2026 KUSF 클럽챔피언십 배구 중부예선 마지막 날. 4강전을 앞둔 VAT와 날자 선수들의 입장과 경기 준비 모습, 그리고 관중들의 응원 열기를 함께 담았다. [0:12] VAT를 향한 뜨거운 응원국민대학교 VAT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강민서 학생의 인터뷰를 통해 응원의 의미와 경기 전 분위기를 들어봤다. [0:25] 4강전, VAT와 날자의 맞대결경기를 앞두고 몸을 푸는 선수들의 모습과 함께 BAT와 날자의 4강전이 시작됐다. 양 팀은 끝까지 치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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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 프리뷰] KUSF 농구팀이 직접 뽑은 기대주, 그리고 기대주들의 우승 향한 출사표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하나은행 제91회 전국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에서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펼쳐진다. 남자 대학부에는 건국대학교, 한양대학교, 단국대학교, 우석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 울산대학교가 참가한다. KUSF 대학생 기자단 농구팀 기자들이 이번 대회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를 직접 선정했다. 또 선정된 기대주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농구팀이 뽑은 단국대 기대주는 신현빈, 박야베스 조우엘, 박지훈이다. 박효진 기자: 단국대 조우엘 - MBC배에서 코트에서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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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에너지로 증명하는’ 국민대학교 농구 동아리 KUBA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종강과 함께 대학 농구의 여름도 시작됐다. 방학이 시작함과 동시에 '국민대학교 총장배 아마추어 농구대회(이하 국민대배)'가 열렸다. 국민대배는 대학생 아마추어 농구대회 중 가장 큰 행사로, 42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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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_투수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 the Record는 경기 속 선수들의 기록(Record) 과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Record)을 함께 담아내는 콘텐츠다. 'Of'에는 경기 안에서의 이야기, 'Record'에는 기록과 음반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다. 두 번째 Of the Record에서는 이번 U-리그 예선전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긴 투수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선수들이 직접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플레이와 그 이유,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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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전술노트] : 하프스페이스 편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현대 축구는 끊임없는 '공간 창출과 파괴'의 싸움이다. 과거처럼 개인 기량만을 활용한 공격은 현대의 조직적인 수비 앞에 무기력하게 무너지기 마련이다. 조직 수비 파훼를 위한 현대 축구의 승부처는 바로 ‘하프스페이스(Half-space)’이다. 경기장을 세로로 5등분 했을 때, 나오는 이 좌우 사이 공간은 수비진 틈에 균열과 혼돈을 불러온다. 이제 하프스페이스는 펩 과르디올라나 미켈 아르테타 같은 세계적인 명장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학축구(U리그) 무대에서도 전술적 트렌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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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챔피언십]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축구 결승 현장
[KUSF 박소정] [0:00]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축구 중부예선 결승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축구 중부예선 결승 현장을 찾았다. [0:12] 김성한 심판 인터뷰2026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 심판을 맡은 김성한 심판을 만나봤다. 대회의 분위기부터 심판으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그리고 축구를 좋아하는 대학생들에게 전하는 한마디를 들어봤다. [0:54] 보이지 않는 곳에서중계 화면에는 모두 담기지 않지만,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심판과 운영 스태프들의 모습을 담았다. [1:01] KU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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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끊임없는 소통과 신뢰, 연세대 W-KICKS를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다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무대를 누비는 팀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연재 기획 [클챔 미슐랭]. 두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 여자축구 동아리 'W-KICKS'다. 최근 마친 KUSF 축구(여) 클럽챔피언십 전국예선 여정을 돌아보고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W-KICKS 이현수 회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쉬움을 팀의 동력으로 삼아 다시 그라운드에 설 준비를 마친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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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강원대 농구부 여대부편
[KUSF 고민지] [KSUF=춘천/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의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강원대 여자농구팀이다. 강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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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6 단국대학교: 슈퍼 안정형과 그의 짝꿍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6 단국대학교: 슈퍼 안정형과 그의 짝꿍[KUSF=천안/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단국대학교 박야베스, 김태영이다. About 박야베스 (3학년, 188cm)(사진=박효진 기자)단국대학교 공격의 핵심!필요한 순간마다 3점 슛을 꽂아 넣는 멋진 슈터 단국대 승리에 빼놓을 수 없는 멋진 플레이를 보고 싶다면 박야베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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