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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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중간고사 끝났으니 명지대 농구 찍고 맛집까지 접수!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음식은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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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2 동국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동국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기본정보서울특별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동국대학교 야구부는 1946년 창단하였고, 29명의 선수단을 동국대학교 출신인 이건열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동국대 스쿼드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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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지로 다시 만나는 2025 대학야구 U리그 그때 그장면
[KUSF 김마음] [KUSF=야구/김마음 기자]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경기에서는 다양한 장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들은 결과뿐만 아니라, 기록지 위에도 또 다른 형태로 남는다. 이러한 장면들을 보다 입체적으로 돌아보기 위해, 경기의 결정적 장면들을 ‘기록지’라는 언어로 풀어보고자 했다. 일본에서 기록원과 선수, 매니저를 경험하며 체득한 ‘기록으로 보는 야구’의 관점을 바탕으로, 하나의 플레이가 기록지 위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남는지를 풀어보고자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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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2ports?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뭐야?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스포츠를 취미로 삼는 일반인과 달리 운동선수는 하나의 운동을 직업 삼는다. 스포츠는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이는 운동선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운동선수들도 취미로 즐기는 스포츠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이 기사가 시작됐다. 선수들에게 너의 스포츠는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가장 먼저는 본인이 몸담은 종목을 답할 것이다. 그래서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많은 선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취미 운동을 즐기고 있었다. 취미 운동이 없는 선수라도 자신만의 특별한 취미를 소개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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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더 재밌다, 축구 용어 톺아보기 !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축구는 단순히 공을 주고받는 경기를 넘어 포지션의 역할과 경기장 구조, 그리고 다양한 반칙 상황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흐름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에 익숙하지 않다면 중계 속 장면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포지션별 움직임이나 축구장 라인에 따른 판정, 파울 상황을 설명하는 표현들은 경기의 맥락을 읽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포지션 소개를 시작으로 축구장 라인과 파울, 그리고 중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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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1편에서는 새벽 운동부터 강의를 듣는 모습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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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한신대학교 농구동아리 더 플라이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새 학기가 시작하며 전국 각지의 다양한 대학 농구 동아리들도 활동을 시작했다. 새로게 합류한 부원들과의 호흡을 맞추고, 굳어 있던 손발을 다시 맞춰가며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시기다. 캠퍼스 안에서 시작된 열기는 어느새 코트 밖 경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한신대학교(이하 한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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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위의 이중생활] 울산대 농구부 여대부편
[KUSF 고민지] [KSUF=울산/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의 첫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울산대 여자농구팀이다. 울산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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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1 계명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계명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기본정보대구광역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계명대학교 야구부는 1984년 창단하였고, 2026년 현재27명의 선수단을 계명대학교 출신인 류명선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계명대 스쿼드 4. 2026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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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 변화의 중심에 선 홍익대 배구부
[KUSF 김민정] [KUSF=서울/김민정 기자] 새로운 시즌의 시작은 단순한 출발을 넘어, 팀의 변화와 흐름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홍익대학교 배구부 역시 이번 시즌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마주했다.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백창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1학년 선수들까지. 코트 위에는 이전과는 다른 흐름이 형성되고 있었다. 그 중심에 선 주장 백창진과 1학년 박경승 선수를 통해 홍익대학교 배구부가 맞이한 변화를 들여다봤다. ▲홍익대학교 배구부 주장 백창진 (사진=KUSF 김민정 기자)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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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한양대편] '신입생 박신양, 학번 최초 공개합니다'...사자의 포효로 코트를 뒤흔들 한양대
[KUSF 심채리] [KUSF=성동/심채리 기자] 지난 17일을 기점으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도 중간고사를 맞이해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리그가 어느덧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코트는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그곳이 알고싶다]는 기자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참가팀 교정을 찾아가 선수들의 진솔한 각오와 각 학교 경기장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인터뷰 시리즈다. 이번 기사의 주인공은 배구 명가 한양대학교다. 든든한 주장 정성원을 비롯해 부동의 에이스 장보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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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 | EP1. 신안산대 김상준
[KUSF 최예원] (사진=누리 @0nurii_ 제공) [KUSF=최예원 기자] 야구는 흔히 엘리트 스포츠라고도 불린다. 많은 장비와 충분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단순 취미로만 배우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야구 선수의 길을 밟는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신안산대학교 1학년으로 입학한 김상준 선수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제대로 야구를 시작했다. 비록 남들보다 시작은 늦었지만 야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누구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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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 3,4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길고 긴 배구 인생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에피소드가 찾아왔다. 한 편의 카드뉴스로 대학배구 선수들의 배구 인생을 전부 담을 수는 없지만 ‘배구를 시작한 계기',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나에게 배구란?'등 핵심적인 질문들만 선별해 담아낸 이야기이다. 그 첫 번째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목포과학대학교(이하 목포과학대)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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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는 어떻게 이렇게 키가 컸을까?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본 키 성장의 비결!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 '농구 선수는 어떻게 이렇게 키가 컸을까?' 모두가 한 번쯤 가져봤을 궁금증이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직접 키 성장 비결에 관해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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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은 칼을 갈던 시기였습니다” 주목 받는 선수에서 증명하는 선수로… 김상윤 인터뷰②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김상윤 선수의 팬이 되기 위한 초읽기였다면, 이번 2편에서는 팬이 될 수밖에 없게 하는 김상윤 선수의 좀 더 속 깊은 이야기를 담아 보았다. 김상윤 선수는 지난 3년에 비해 올해 기량이 크게 늘었다. 눈에 띄게 성장한 이번 시즌, 그 변화 뒤의 숨은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인터뷰 2편을 주목해 보도록 하자. 4. ‘인간 김상윤’이 궁금하다 5. ‘동국대 농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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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럭비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럭비 또한 그중 하나다. 분명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동시에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스포츠.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럭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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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조선대편] 당차게 인사드립니다! 케미 최고 조선대 배구부 삐약이들의 매력은 블로킹 불가
[KUSF 김지윤] [kusf = 광주 / 김지윤 기자] 2026 대학배구 U-리그 개막 후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 이제 막 첫 문장을 적기 시작한 배구 강호 조선대학교의 신입생들. 지금으로부터 한 달 전, 처음으로 대학 배구에 발을 들인 그들의 마음가짐은 어땠을까. 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조선대학교다. 이들이 품은 풋풋한 열정을 ‘쪽지‘라는 작은 네모에 차곡차곡 담아 이제는 익숙해진 코트 위로 띄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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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1학년 김태인과 4학년 유민수이다. About 유민수 (4학년, 201cm)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MVP & 2026 고려대학교 주장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평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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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입생이라고? 경민대 배터리의 위기를 탈출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면, 포수는 같은 팀원 중 유일하게 투수와 마주하고 있다. 야구에서 '배터리'는 흔히 투수와 포수의 조합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투수와 포수의 호흡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배터리'라는 단어는 야구에서 더욱 널리 통용되고 있다.그리고 여기, 대학리그 첫 등판에서부터 함께 1사 만루의 위기를 탈출해낸 배터리가 있다. 경민대학교(이하 경민대) 신입생 투수 박태윤과 포수 김준혁이다.8회 말, 한 점 앞선 1사 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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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돌아보기] U리그1 득점왕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당신은 축구에서 어떤 순간을 가장 짜릿하게 느끼는가. 아마도 골이 터지는 순간일 것이다. 관중의 함성과 함께 경기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득점은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 되곤 한다.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가 17일 개막하면서 득점왕 경쟁도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쟁에 앞서 지난 시즌 뜨거운 발끝을 자랑했던 각 권역 득점왕들을 돌아본다.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올 시즌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이 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nb..
KUSF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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