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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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여자배구부와 함께하는 *지옥의 밸런스게임*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경일대학교가 2025 KUSF U-리그 대학배구 여자대학부 챔피언 자리를 차지합니다!” 2025 시즌, 코트 위에서 뜨거운 눈물과 환희를 보여주며 ‘여대부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경일대학교 배구부! 2026 시즌, 다시 한번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다시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KUSF 기자단이 만났다. 경기장 안에서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선수들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난이도 최강'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 보았다. 만장일치로 같은 의견이 나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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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연세대 농구 -> 신촌 맛집 이건 공식 루트임
[KUSF 황희원] [KUSF=신촌/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네 번째 주인공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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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동국대 vs 연세대
[KUSF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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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사이버한국외대 VS 김포대 하이라이트
[KUSF 박소정] [0:05시간 이동] 경기 시작 & 현장 분위기! 사이버한국외국어대와 김포대의 맞대결! 경기 초반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벤치에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0:16시간 이동] 김포대 초반 기선제압! 초반부터 타선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간 김포대! 집중력 있는 공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합니다. [1:00시간 이동] 콜드게임 승리! 단 한 번도 흐름을 내주지 않은 김포대. 결국 13-0, 5회 콜드게임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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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장안대 VS 용인예술과학대 하이라이트
[KUSF 박소정] [0:05] 경기 시작 & 분위기! 1년만에 성사된 용인예술과학대와 장안대의 맞대결! 경기 초반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벤치에서 파이팅을 불어넣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0:29] 선발투수 이의태 호투! 선발투수 이의태의 안정적인 피칭!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팀에 흐름을 가져옵니다. [0:45] 경기 후 아이싱 장면! 호투를 마친 이의태 선수의 경기 후 모습까지 포착! 아이싱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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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2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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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OUND REPORT : 권역별 포인트 알아보기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2026 대학축구 U리그가 개막하고 벌써 2경기가 마무리됐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리그라는 긴 레이스에서 초반의 기세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올해 대학축구 U리그는 승강제가 폐지되고 단일리그 체제로 돌아옴과 동시에 스플릿 리그 시스템에서 상위 스플릿을 차지하기 위해 시작부터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졌다. 따라서 섣불리 판단하기엔 이른 감이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스타트가 중요한 올해 대학축구 U리그의 현재 권역별 상황을 정리하고 앞으로 포인트를 짚어보고자 한다. Divis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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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선수] 농구선수는 손이 클까? 성균관대 4인4손 길이 측정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농구는 결국 ‘손’으로 완성되는 스포츠다. 볼 핸들링부터 리바운드, 미세한 슛 터치까지 코트 위 모든 플레이가 선수의 손끝을 거친다.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손 길이는 약 18~19cm 안팎. 그렇다면 실제 대학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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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8회 결승타로 성균관대 제압…3-0 완봉승
[KUSF 전예주] [KUSF=목동/전예주 기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건국대가 4월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3-0 완봉승을 거뒀다.양 팀 마운드가 쉽게 안타를 허용하지 않으며 0-0의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건국대는 선발투수 김다운이 5이닝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경기 초반 흐름을 지켜냈다. 이어 등판한 황우영 역시 4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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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학농구 슈터를 찾아서 제1편-경희대 임성채
[KUSF 강서현] [KUSF=천안/강서현 기자] 슈터는 3점 슛을 주무기로 외곽에서 활약하는 선수다. 이들의 한 방은 단순한 득점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 반전에 영향을 준다. 팀 공격의 균형을 책임지는 존재, 바로 슈터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슈터들이 숨어 있을까. 현대 농구에서 슈터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전술에 있어서 스페이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 득점뿐 아니라 수비를 끌어내며 팀 공격 구조 자체를 바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성채는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는 선수다. 지난 6일 단국대와 경기, 14일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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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뭐 하냐고요? U-리그 4년차 송대명 선수의 경기 후 스트레칭 루틴 공개!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경기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코트에서 열정을 쏟아낸 선수들에게 경기 이후의 스트레칭은 또 하나의 중요한 과정이다. 근육의 긴장을 풀고,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이 시간은 부상 예방과 경기력 유지에 있어 필수적인 루틴이다. 어느덧 U-리그 4년차를 맞이한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송대명 선수와 함께 경기 후 스트레칭 과정을 살펴봤다. 경기 직후 이어지는 루틴을 따라가며, 선수들이 어떻게 몸을 회복시키는지 그 과정을 담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회복의 시간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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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대학야구 U-리그 전반기 톺아보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지난 3월 3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개막을 알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어느덧 개막 약 한 달째를 맞이했다. 대략 한 달간의 여정 속, 과연 지금까지 대학야구의 흐름을 주도하고있는 팀들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 중심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둔 주역들은 누구일까?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전반기의 다양한 기록을 다음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알아보자. STEP 1. U-리그 조별 1위 팀 알아보기현재 조별리그 A조에선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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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운동하는 일반학생, 공부하는 학생선수.”이는 학교체육진흥회가 일반학생을 운동하는 학생으로, 학생선수를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게 하여 공부하는 운동선수로 육성하고자 내세운 슬로건이다. 운동선수는 운동만 하면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미래를 위해 학업도 병행해야 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시대적 흐름에 맞춰, 학생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제도적 시도로는 2015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대학스포츠 운영 규정안으로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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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새내기들의 최애 과목은? 축구부 새내기들의 대학 생활 현황 알아보기!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대학축구 U리그의 새로운 시즌, 새로운 얼굴들이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딘 축구부 새내기들은 강의실과 운동장을 오가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애 과목부터 대학 로망까지, 5개 대학 5명의 새내기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기민서 안녕하세요! 26학번 사이드백을 보고 있는 32번 기민서입니다. Q. 현재 수강 중인 과목 중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기민서 수영교수법입니다. 어릴 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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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KUSF 박효진] [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조용해 보이지만 사실 내가 테토남..?! [KUSF=안암/박효진 기자]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하던가. 눈 떠보니 새학기가 지나고 어느새 다가온 중간고사 기간. KUSF 월간대농은 나도 모르게 ‘선배’라 부르고 싶은 유민수(@y00_minsoo)를 인터뷰했다. 23학번 새내기로 들어온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주장을 맡게 된 유민수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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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명지대학교 No.33 홍민석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작년 U-리그에서 9승 2무 1패로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준 명지대학교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2026 시즌을 맞이한다. 선수들 모두 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이번에 만나볼 선수는 2026 시즌 주장을 맡게 된 홍민석 선수이다. 좋은 분위기를 한 해 더 이끌어 가야할 홍민석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진출처: @mju_u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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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그라운드에 몰아칠 뜨거운 바람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스포츠에서 '루키'의 등장은 언제나 설렘을 동반한다. 예측 불가능한 패기와 기존의 구도를 뒤흔드는 균열, 그 파괴적인 에너지가 주는 쾌감 때문이다. 그리고 2026년, 대학축구판에 도전장을 내민 루키가 있다. 창단 첫 전국대회에서 화려한 데뷔를 알리며 대학축구판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온 주인공, 바로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다. 지금부터 무서운 기세로 새로운 역사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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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증명하는 팀, 동원대학교 럭비부 만나보기
[KUSF 허유지] ▲동원대학교 럭비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허유지 기자) [KUSF=경기/허유지 기자] “All for one, one for all.”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에서 주인공들이 외치는 이 구호는 선수 개개인의 희생과 단결이 없으면 전진할 수 없는 스포츠, 럭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문장이다. 그리고 올해, 대학 럭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존의 10팀 체제에 동원대학교 럭비부가 출사표를 던지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신생팀은 어떤 준비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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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경희대편] "너 오늘 시간 돼?" 경희대 배구부가 직접 말아주는 캠퍼스 투어!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경희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코트 위 강렬한 유니폼을 잠시 벗어두고 일상의 차림으로 교정에 선 선수들의 발걸음을 따라, 경희대 투어가 시작된다. 이번 편의 주인공인 경희대학교 배구부 이정민, 염시원 선수는 직접 일일 가이드가 되어 팬들이 궁금해하던 직관 포인트부터 시즌 준비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하는 경희대학교 국제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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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만의 목동 귀환] 결과보다 빛난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
[KUSF 김채린]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 4-5 석패… 대학생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 확인 [KUSF=서울/김채린] 대한민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19년 만에 서울 목동의 빙판 위에서 안방 팬들과 마주했다. 비록 연장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지만, 세대교체의 중심에 선 대학생 선수들의 활약은 한국 아이스하키의 희망찬 미래를 예고하기에 충분했다. 19년의 기다림, 다시 불붙은 목동의 열기▲A매치 기념 한정 키링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사진=김채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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