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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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결승의 한을 풀다…경기대 피닉스, 중부예선 챔피언 등극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경기대학교 축구 동아리 피닉스가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에서 정상에 오르며 왕좌의 주인이 됐다. 매번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아쉬움을 딛고 하나의 팀으로 뭉쳐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 0대3으로 뒤지던 경기를 4대3으로 뒤집는 대역전극까지 연출하며 최고의 명승부를 써 내려간 경기대 피닉스의 최동렬 회장을 만나 우승의 순간과 팀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차기 왕좌를 향한 각오를 들어봤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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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ABBA 인터뷰(2)] 감독이 어려워? 아바가 불편해? |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야구(남) 중부예선 '디펜딩 챔피언'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8월 6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야구(남) 중부예선이 총 24개 조의 조별 예선을 마쳤다. 오는 7일부터 본선 32강에 돌입하며 새로운 승부가 펼쳐진다. 지난해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중부예선 우승 팀인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ABBA HUSKIES(이하 ABBA)는 조별예선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내세워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번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1편에서는 ABBA의 동아리 소개와 중부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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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 품평회 EP.1] 한양대 농구부편
[KUSF 황희원] [KUSF=영광/황희원 기자] 요즘 20대 사이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중 하나인 '말랑이'. 영광에서 열린 하나은행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경기에서 우석대학교를 상대로 승리한 한양대학교 김준하, 마윤재, 양주도, 위건우 선수와 함께 '말랑이 품평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의 솔직한 반응과 리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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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연세 야구인들을 식혀라! - 한여름 쿨다운 대작전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지열이 들끓는 그라운드 위,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한여름의 야구장은 그 자체로 거대한 승부처다. 그러나 무더위 속에서도 연세대학교를 대표하는 3개 야구 동아리 선수들의 방망이는 쉴 새 없이 돌아간다. 본래 7월 23일로 예정되었던 중부예선 U조 경기가 장마로 연기되면서, 선수들은 승부는 8월 4일이라는 한여름 무더위의 한복판에서 겨루게 되었다. 숨막히는 폭염의 피크 속에서 선수들은 더위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와도 싸워야 한다.‘KUSF 야구 클럽챔피언십 2026’이라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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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선발을 찾는다면, 중앙대학교 투수 김도윤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 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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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피할 수 없다면 153km, 동의과학대 투수 박세준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 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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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ARCHIVE] ‘망각과 기억 사이’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이우경_2편
[KUSF 심채리] [KUSF=안암/심채리 기자] 스포츠 선수에게 ‘망각’은 어떤 의미일까? 순간의 실책과 실점은 종종 짙은 잔상을 남긴다. 누군가는 뼈아픈 실책을 가슴에 품고 다음을 기약하고, 또 누군가는 패배의 미련을 거름 삼아 성장한다. 하지만 잔상은 종종 독이 된다. 등 뒤에 꽂힌 실점의 잔상에 얽매이는 순간, 플레이는 속절없이 무너진다. 선수들은 기억과 망각 사이,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해야 하는 셈이다. 이 외줄타기를 누구보다 무던하게 해내는 선수가 있다. 7대 0 패배 앞에서도 “30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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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ARCHIVE] ‘망각과 기억 사이’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이우경_1편
[KUSF 심채리] [KUSF=안암/심채리 기자] 스포츠 선수에게 ‘망각’은 어떤 의미일까? 순간의 실책과 실점은 종종 짙은 잔상을 남긴다. 누군가는 뼈아픈 실책을 가슴에 품고 다음을 기약하고, 또 누군가는 패배의 미련을 거름 삼아 성장한다. 하지만 잔상은 종종 독이 된다. 등 뒤에 꽂힌 실점의 잔상에 얽매이는 순간, 플레이는 속절없이 무너진다. 선수들은 기억과 망각 사이,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해야 하는 셈이다. 이 외줄타기를 누구보다 무던하게 해내는 선수가 있다. 7대 0 패배 앞에서도 “30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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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동아리 탐방 – 한양대 펜싱부 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기자] 대학 스포츠의 다양성을 조명하는 '이색 동아리 탐방'은 대중적인 종목에서 벗어나, 다소 생소하지만 독특한 매력을 지닌 대학 스포츠 동아리들을 소개하는 기획 시리즈다. 이번에 찾아간 동아리는 칼 끝으로 전율을 만들어내는 한양대학교 펜싱부, 일명 '냥펜'이다. 진입장벽이 높을 것이라는 ‘펜싱’이라는 종목의 편견을 깨고 학생들에게 남다른 몰입감과 승부의 열정을 선사하는 한양대 펜싱부의 이야기와 주요 활동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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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에 새로운 축구 축제를 열다. IUFA 임원진 이경후, 박정빈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 기자] 2026년 5월, 인천권동아리축구연맹(이하 IUFA)가 주최하는 '2026 제1회 IUFA CUP(이하 IUFA CUP)'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IUFA CUP은 IUFA가 2021년에 창설되고 5년 만에 열린 첫 대회다. 길었던 공백기 만큼 IUFA가 다시 일어나 대회를 열기까지 숱한 장애물과 장벽이 있었다. 이경후, 박정빈은 인천에 '축구 축제'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어려움들을 이겨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IUFA CUP에 관한 이야기와 앞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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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SSC NO.10 황재원 선수 인터뷰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두 차례 원더골을 보여주며 이름 세 글자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중부예선을 통해 각인시킨 선수가 있다. 바로 숭실대 SSC 황재원 선수이다. SNS 조회수 25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학생 선수들에게 이름이 알려지고 있다. 아쉽게 8강에서 떨어진 숭실대 SSC지만 황재원 선수는 다음 대회를 보며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이제 황재원 선수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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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1차’, 해단식 성료...3개월 여정 마무리- ①스포츠마케팅 러너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KUSF 러너 1차 교육 해단식이 진행됐다. 3개월간의 과정을 모두 이수한 스포츠마케팅, 선수 트레이너 과정생이 수료증을 받았다.이날 해단식은 스포츠마케팅 공모전, 선수 트레이너 발표, 스포츠 미디어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스포츠마케팅, 선수 트레이너 과정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올해부터 스포츠 미디어 과정은 3개월이 아닌 8개월로 변경됐기 때문에 별도의 수료식은 진행하지 않았다. 이후 우수 공모전 및 러너상 시상식을 끝으로 해단식의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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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특기자 입시 정보는 여기서! KUSF, 수시 박람회 참가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개최됐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이하 수시 박람회)에 기관 홍보와 체육특기자대입포털을 안내를 위해 참가했다.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방문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 = 조여은 기자)KUSF는 2023년부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연계하여 매년 수시 박람회 내부에 기관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작년까지는 박람회 기간 3일 중 하루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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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 야~호! 경상국립대가 말하는 2026 전반기 리뷰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거제에는 리센느가 있다면, 진주에는 경상국립대 배구부가 있다! 지난 6월 12일, 경기대학교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경상국립대의 2026년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마무리되었다. 2승 5패, 총 승점 7점으로 마무리한 2026 U-리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그 이야기를 담아왔다. 경상국립대의 이민준, 맹준우, 김주원, 김도영, 김준석 선수가 말하는 전반기는? 지나간 전반기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올 연맹전까지! 선수들이 직접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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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고려대 편
[KUSF 박효진] 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고려대 편 [KUSF=안암/박효진 기자] 농구하면 빼먹을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당연히 농구공과 유니폼이겠지만 두 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으니 논외로 치고. 선수마다 경기마다 달라지는 신발, 농구화. 생각보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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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PICK?①_대야선수 PICK 배스킨라빈스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쏟아지는 본연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다.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그라운드 위에서 낮 경기를 치르는 대학야구 선수들에게 시원한 디저트 한 입은 고된 훈련 속 단비 같은 휴식이 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간식, 배스킨라빈스31을 향한 선수들의 솔직한 입맛을 담았다. 평소 즐겨 찾는 배라 '최애' 맛부터 저마다 최애를 고른 이유까지, 그라운드 밖 대학야구 선수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지금 공개한다. [현빈 PICK 엄마는 외계인] [승기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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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対 게이오대 ー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이어지는 야구의 힘 ー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일본 게이오대학교 야구부와 연세대학교 야구부가 지난 6월 27일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첫 공식 교류전을 치렀다. 두 대학은 그동안 비공식적인 교류를 이어왔지만, 공식 경기를 통해 맞붙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영상은 경기 결과보다 교류의 의미에 주목했다. 양교 대표 선수 3명씩을 만나 교류전에 참가한 소감과 서로의 나라에서 인상 깊었던 점, 가보고 싶은 장소 등을 들어봤으며, 한국어와 일본어 야구 용어를 맞혀보는 코너를 통해 언어와 문화를 함께 나누는 시간도 담았다.특히 경기장에는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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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정상을 지키다! 한국체육대학교 FC천마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한국체육대학교(이하 한체대) FC천마 선수들의 환호성이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작년 ‘KUSF 클럽 챔피언십 2025 더파이널’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FC천마가 'KUSF 클럽 챔피언십 2026 축구 전국 예선‘에서 이화여대 ESSA를 꺾고 정상에 오르며 다시 한번 결선 무대 티켓을 획득했다. 일주일간 빡빡한 경기 일정 속 얻은 값진 결과였다. 그 중심에는 팀을 이끈 주장 22번 이윤서 선수가 있었다. 경기 종료 후 만난 이윤서 주장의 얼굴에는 승리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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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와 함께 달리고 배우자!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수료생들의 이야기 [선수 트레이너]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이하 쿠스프)가 운영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 'U-스포츠마케팅 러너'가 2026년 후반기(2차)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달리고(Run) 배우는(Learn)' 학생이라는 뜻을 담은 러너 프로그램은 미래 스포츠인을 꿈꾸는 대학생에게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 경험을 제공한다. 지원은 분야별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서류 심사 이후 면접을 거쳐 최종 참가자가 확정된다. 지원 대상은 현역 학생선수, 선수출신 대학생, 그리고 체육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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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누가 돌아왔~게?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 대회 밀착 48시간 브이로그 2탄
[KUSF 최예원] [KUSF=최예원 기자]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스타디움에서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전편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나눈 대화를 담았다면, 이번 편에서는 국경을 넘어 이어진 선수들의 교류를 살펴본다. 이번 대회는 치열한 승부를 넘어 각국 선수들이 경험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유니폼에 흙을 묻혀가며 뛰었던 경험은 선수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남아, 앞으로 대학야구의 발전과 국가 간 교류를 이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nbs..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