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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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루키] 연세대학교 김슬기 선수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대학교에 입학하여 한 학기만에 프로 진출의 꿈을 이룬 선수가 있다. 바로 2007년생 연세대학교의 김슬기 선수이다. 연세대학교의 허리 라인을 든든히 책임져줄 미드필더로 성장하하던 중 강원FC의 부름을 받게 되었다. K리그1을 20세의 나이에 진출하게 된 김슬기 선수는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상황일 것이다. 짧은 학교생활을 뒤로 하고 이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리그에서 뛰게 될 김슬기 선수의 데뷔가 더 기다려진다. 강원FC의 중원을 책임질 김슬기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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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총장님께 ‘전국대회 우승했어요’ 말하고 싶어요”… 한양대 불새 김민재·박재형을 만나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지난 8월 14일,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야구 중부지역 예선(남) 결승전에서 한양대학교 불새가 홍익대학교 위너스를 16-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982년 창단해 44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불새는 이번 대회에서도 특유의 끈기와 적극적인 공격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불새의 강함은 단순히 경기력에만 있지 않다. 선수뿐만 아니라 매니저와 콘텐츠팀 등 약 100명의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팀을 위해 움직이며 ‘원팀’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선배들이 만들어온 전통을 이어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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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무슨 사이야] 오늘은 내가 득점 요리사! | EP2. 클린업 듀오
[KUSF 최예원] [KUSF=최예원 기자] 모든 안타가 같은 무게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주자가 없는 상황의 안타와 득점권에서 터진 안타는 경기에서 갖는 의미가 다르다. 특히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한 방은 경기의 흐름을 바꾸고, 때로는 팀의 승패를 가르는 열쇠가 된다. 그렇기에 주자를 불러들이고 공격의 흐름을 이어가는 ‘클린업 듀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우리 무슨 사이야]에서는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2년제(이하 대통령기)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이하 동원과기대)의 클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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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탐구생활①_대학야구 여름방학 계획표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던 대학야구 선수들이 치열했던 상반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여름방학의 끝자락을 맞이했다. 일반 대학생들과는 다른 이들의 방학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에 본 기사에서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여름방학 계획표부터 소소한 일상, 그리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그들만의 특별한 여름 타파법까지 대학야구선수들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를 담아봤다. [은종이의 여름방학] [민혁이의 여름방학] [희재의 여름방학] [유성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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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 A조 연세대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f the Record는 경기장을 벗어난 선수들의 일상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음악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Off'에는 경기의 스위치를 잠시 끄고 선수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Record'에는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Off the Record 3편에서는 앞서 Of the Record를 통해 만난 연세대학교 김동주선수와, 김태양선수의 경기장 밖 모습을 소개한다. 선수들이 일상에서 가장 즐겨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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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래식] “농구에 미련 버렸던 선수들도 다시” CAD가 말하는 무제한급 대회의 의미
[KUSF 강서현] [KUSF=수원/강서현 기자] 지난 12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농구 클래식 대회가 막을 내렸다. 중앙대 농구동아리 CAD는 결승전에서 삼육대 BGN과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거뒀다. 4강 직후 CAD와 이야기를 나눴다. CAD와 KUSF 클럽챔피언십은 연이 깊다. CAD는 23년도부터 클래식 대회에서 차례로 우승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한·일 슈퍼매치’에서도 우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이번 클래식대회에서 CAD는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다. 8강 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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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농구 동아리원들의 학점은? - 삼육대 BGN편
[KUSF 강서현] [KUSF=수원/강서현 기자] 지난 12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농구 클래식 대회가 막을 내렸다. 삼육대 농구동아리 BGN은 4강에서 성균관대 STRIDE를 55-39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4강 직후 BGN과 학점 공개와 학교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삼육대 BGN은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남)을 7승 1패로 마무리 지었다. 이후 참여한 클래식 대회에서도 그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클래식 A조에서 2연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남서울대 아우트런스를 상대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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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 A조 연세대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 the Record는 경기 속 선수들의 기록(Record) 과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Record)을 함께 담아내는 콘텐츠다. 'Of'에는 경기 안에서의 이야기, 'Record'에는 기록과 음반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다. 이번 Of the Record 3편에서는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 A조에서 9경기 전승을 달성하며 조 1위를 기록한 연세대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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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나라면 사귈 수 있을까?’ - 건국대 농구동아리 OX-K편
[KUSF 강서현] [KUSF=수원/강서현 기자] 지난 12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농구 클래식 대회가 막을 내렸다. 클럽챔피언십 클래식 대회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1대학생 1스포츠 사업의 일환이다. 대학생들에게 많은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KUSF 대학생 기자단이 OX-K와 함께 ‘나라면 사귈 수 있을까?’ 챌린지를 진행하며 동아리 선수들의 매력을 파헤쳤다. 클래식 대회는 ‘무제한급’으로, 대학 선수 출신까지 참가할 수 있다. 건국대 스포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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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선수들의 삐뚤빼뚤 여름방학 그림일기!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연맹 1·2차 대회를 치르며 저마다의 시간을 보낸 대학배구 선수들. 훈련과 휴가 사이에서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방학을 채웠다.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부터 잠시 숨을 돌리며 보낸 휴식의 순간까지, 같은 여름을 보낸 선수들의 방학은 저마다 다른 모습이었다. 개강을 앞둔 지금, 대학배구 선수들은 이번 여름방학을 어떻게 기억할까? 성균관대학교 최보민,임태호, 송대명, 홍준범 선수와 경기대학교 양정현, 이명빈 선수가 직접 기록한 여름방학 이야기를 통해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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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전반기 리포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뜨거웠던 전반기가 막을 내리고, 이제 후반기가 시작된다.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1개 팀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전반기를 수놓은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돌아보고, 주요 부문 순위와 함께 전반기의 흐름을 되짚는다. 그리고 다시 코트에 오를 각 팀 대표 선수들의 후반기 각오까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전반기를 한눈에 돌아보자.1위 중앙대학교 [고른 전력으로 완성한 ‘청룡불패’] 중앙대학교는 13승 1패로 전반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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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선점] EP.4 “나는 어디든 커버 가능한 수비수다” 대구대학교 김성민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남들보다 먼저 누군가의 가능성과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최애로 정해 응원하는 일을 ‘최애선점’이라 정의했다. 최애선점 시리즈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이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되었다. 네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대구대학교 김성민 선수다. 자신을 “어디든 커버 가능한 수비수”라고 표현한 김성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어디든 빈틈없이 커버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수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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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클럽챔피언십 참가 팀들에게 물었다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클럽챔피언십 특집으로 준비한 8월의 '월간문답'에서는 예선 우승의 기쁨을 누린 한국체육대학교 FC천마와 부경대학교 스타피쉬, 그리고 첫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성균관대학교 FC여우락을 만나봤다. 예선을 마친 클럽챔피언십 참가 팀들의 다음 목표는 결선 대회다. 오는 11월 열리는 KUSF 클럽챔피언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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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우의수] “지루한 일상 속 오아시스에서, 젊은 청춘을 응원하는 텔레파시로” 대학 클럽야구의 청춘을 기록하는 ‘킹우의수’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지난 8월 14일, 총 75개 팀이 참가한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야구 중부 예선(남) 이 막을 내렸다. 조별예선부터 결승전까지 긴 여정이 이어지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대회의 흐름을 따라간 이가 있다. 경기마다 팀의 전력을 분석하고 주목할 선수를 선정해 프리뷰를 전한 ‘킹우의수’다. 선수들의 경기력과 기록을 바탕으로 대회를 조명한 그의 콘텐츠는 대학 클럽야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됐다. 선수에서 콘텐츠 제작자로, 이제는 대학 클럽야구의 청춘을 기록하고 있는 ‘킹우의수’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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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중앙대 CAD vs 건국대 OX-K, 준결승을 수놓은 '선출'들의 뜨거운 맞대결 그리고 비하인드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무제한급 클래식 대회에서 엘리트 운동 경험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다수가 선수 출신으로 이루어진 중앙대 CAD와 건국대 OX-K의 KUSF 클럽챔피언십 남자 농구 클래식 준결승전. 엘리트 출신다운 경기와 엘리트 출신이기에 나눌 수 있었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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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U-리그 6강 프리뷰] ‘우리가 10점 만점에 5점이라고?’… 주장들의 6인 6색 출사표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오는 9월 2일,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린다. 전반기와 두 차례의 연맹대회(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단양대회)를 거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 끝에, 가을 배구의 초대장을 쥔 6개 대학(인하대・성균관대・홍익대・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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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미드필더 이태빈, 대만 항위안FC에서 프로의 꿈을 펼치다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경일대학교 축구부(9권역 2등)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해 온 이태빈이 대만 프리미어리그의 항위안FC(Hang Yuan FC)와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항위안FC는 대만 축구 역사상 최초로 AFC컵 본선에 진출한 대표적인 명문 구단이자 2025/2026시즌 대만 프로리그 2위로 시즌을 마감한 전통 강호이다. 탄탄한 기본기와 정교한 킥, 넓은 시야로 대학 무대를 누볐던 이태빈은 이제 바다 건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프로 계약의 순간부터 대학 시절의 추억, 앞으로의 당찬 포부까지 이태빈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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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예선 결산, 이제 11월 'THE FINALS' 무대로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KUSF 2026 클럽챔피언십' 예선 일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중부와 남부로 나누어 치러진 남자 축구, 전국 예선 여자축구의 챔피언과 득점왕이 모두 가려졌다. 그 뜨거웠던 현장의 주인공들과 이번 예선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다. 중부예선(남)누구보다 간절했다.. 마침내 차지한 왕좌KUSF 2026 클럽챔피언십 남자 축구 중부예선의 챔피언은 경기대학교 피닉스였다. 측면을 활용한 빠른 역습 축구를 보여준 피닉스는 결승에서 국민대학교 한마음FC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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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court] 국가대표 서가은의 또 다른 코트
[KUSF 허아진] [KUSF=경산 / 허아진 기자] #Off_The_Court 대학 배구선수이지만 국가대표? 배구 코트를 잠시 떠나 모래 코트 위에 선 선수가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발탁된 경일대학교 서가은 선수!실내 배구가 아닌 모래사장 위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서가은 선수는 어떤 마음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을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서가은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왔다.국가대표라는 이름이 주는 책임감부터 비치발리볼과 실내배구의 차이점,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아시안게임 목표까지! 서가은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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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남다른 훈련량으로 코트를 누비는’ 경상국립대 농구동아리 오반칙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체육관에서 ‘KUSF 농구 클럽챔피언십 2026 예선’(이하 클럽챔피언십)이 개최됐다. 남부 지역의 다양한 대학 농구 동아리들이 모여 치열한 승부를 펼친 가운데, 경상국립대학교 (이하 경상국립대) 농구동아리 ‘오반칙’도 코트 위에서 자신들의 농구를 선보였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각기 다른 팀만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코트 안팎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
KUSF 기자단
KAP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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