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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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경기 보러갔다가 양종윤에 빠진 그녀 | 팬터뷰 1편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코트 위의 활약만으로는 선수들의 매력을 모두 담아낼 수 없다. 팬들이 직접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 속에는 기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특별한 이유가 숨어 있다. '팬터뷰'에서는 팬들의 영업을 통해 선수들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본다. 그 첫번째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양종윤의 팬이다. 연세대 경기를 보러 갔다가 양종윤에 빠져버린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 선수의 팬이 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다. 코트 위의 플레이일 수도, 경기장 밖에서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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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중간 결산] : 정규라운드 한 눈에 보기
[KUSF 윤이든결] [KUSF = 윤이든결 기자] 지난 3월, 대학 축구 최고의 왕좌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던 '2026 대학축구 U-리그'가 뜨거웠던 전반기 정규리그 여정을 마무리하고 마침내 반환점을 돌았다. 한 학기 동안 전국 각지의 초록 잔디 위를 숨 가쁘게 달려온 선수들의 땀방울은 그 어느 때보다 극적이고 입체적인 순위표를 완성했다. 패배를 잊은 절대강자들의 무결점 독주 체제부터, 언더독들의 반란 드라마, 상위 스플릿 자리를 두고 마지막 라운드까지 사투를 벌인 처절한 싸움까지, 대학 스포츠만의 순수한 열정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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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여자 야구의 현장― 디비전리그4(나인빅스 vs 리얼디아몬즈) 취재기 ―
[KUSF 김마음] ▲ 디비전리그4 경기장면 (사진=김마음 기자) [KUSF=야구/김마음 기자] 1. 현장에서 만난 여자 야구지난 6월 14일, 서울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디비전리그4 나인빅스와 리얼디아몬즈의 경기를 취재했다.그동안 야구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남자 야구를 먼저 떠올리곤 했고, 여자 야구를 직접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 전까지는 경기 수준이나 현장 분위기에 대해 구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았다.하지만 직접 경기를 관람한 뒤, 그 인상은 크게 달라졌다.그라운드에서는 선수들이 한 공 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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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들의 원픽! 대학농구 선수들의 ‘최애’ 대공개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농구를 사랑하고, 농구를 업으로 삼는 농구선수들이 NBA 파이널 시리즈를 그냥 넘어가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때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긴다. 우리나라 농구의 유망주, 대학 농구 선수들은 파이널에서 어떤 팀을 응원했을까? 이 질문은 다음처럼 확장된다. "대학 농구 선수들은 NBA(또는 해외 타 리그) 누구의 팬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7명의 선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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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Ep.경희대학교]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리시브와 토스, 스파이크까지 세 번의 약속이 모여 완성되는 팀 스포츠, 바로 배구다. 랠리가 이어질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봤다면 이 영상을 꼭 시청하시길 바란다.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선수들이 말하는 배구의 진짜 매력은 무엇일까. 대학 배구의 강자, 경희대학교 배구부 선수들에게 직접 물었다. 이 영상을 통해 코트 위 뜨거운 열정은 물론, 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경희대 배구부만의 매력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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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팀, 홈런더비 우승할 수 있을까? feat. 덕아웃 직캠
[KUSF 남혜정] [KUSF=대전/남혜정] 지난 6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올스타전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홈런 레이스. 한 선수가 예선부터 무려 홈런 5개를 쏘아 올리며 시선을 끄는데…고교 vs 대학,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에서 과연 대학팀은 홈런더비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었을까? 그날의 뜨거웠던 현장을 선수들 가장 가까이에서 가득 담아보았다.[00:03] 대학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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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코르티스 대신 코르크 마개”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야유회 Ep.1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6월의 초입,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는 단합을 위해 가평으로 야유회를 떠났다. 승부를 향한 긴장감은 잠시 내려놓고 학생 선수 특유의 뜨거운 열정과 풋풋한 청춘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시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좌충우돌 야유회,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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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_타자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f the Record는 경기장을 벗어난 선수들의 일상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음악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Off'에는 경기의 스위치를 잠시 끄고 선수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Record'에는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Off the Record 1편에서는 앞서 Of the Record를 통해 만난 인하대학교 박정훈 선수와 신안산대학교 김상준 선수의 경기장 밖 모습을 소개한다. 선수들이 일상에서 가장 즐겨 하는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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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_타자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 the Record는 경기 속 선수들의 기록(Record) 과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Record)을 함께 담아내는 콘텐츠다. 'Of'에는 경기 안에서의 이야기, 'Record'에는 기록과 음반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다. 첫 번째 Of the Record에서는 이번U-리그 예선전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긴 타자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선수들이 직접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플레이와 그 이유, 그리고 그 순간과 어울리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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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 All-Star] 태양을 향해 쏴라, 한양대 투수 이준혁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매년 이맘때면 유독 4학년 선수들에게 시선이 쏠린다. 더 이상 '내년에 잘하면 된다'는 말이 허락되지 않는 학년이기 때문이다. 신입생 때는 한 자리만 차지해도 됐던 선수들이, 졸업을 앞둔 지금은 팀의 중심이자 마지막 페이지를 써야 하는 위치에 서 있다.<1 to All-Star>는 그 마지막 페이지를 앞둔 졸업반 유망주들을 조망하기 위함이다. 입학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선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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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상명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KUSF=천안/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상명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민국·윤용준·한영기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상명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민국 (G, 1) 윤용준 (G, 3) 한영기 (C, 12)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민국: 상명대학교에서 가드로 뛰고 있는 2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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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PREVIEW] EP.2 명지대학교 FC 명지
[KUSF 손예준] [KUSF 손예준 기자] KUSF 클럽챔피언십이 어느덧 개막을 앞두고 있다. 첫 출전으로 설레는 감정, 긴장감, 이전의 성적을 만회하고자 하는 의지 등 다양한 감정들이 공존하고 있는 지금이다. 지금부터 클럽챔피언십 출전 팀들을 소개하고 그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그 두 번째 시간은 명지대학교 FC명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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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올스타전에서 다시 만난 광주일고즈 – 이준혁X정원진X김다운
[KUSF 이세현] [KUSF=대전/이세현 기자] 고교·대학야구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꿈의 무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지난 6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이 무대에서 무려 4년 만에 같은 팀으로 뭉친 선수들이 있었다. 바로 광주일고 출신 한양대(4) 이준혁, 고려대(4) 정원진, 건국대(4) 김다운이다. 각기 다른 대학에서 성장한 세 선수는 올스타전에서 다시 한 팀으로 뛰며 뜻깊은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일고 시절의 에피소드부터 대학 무대에서 서로 상대하며 느낀 변화와 성장, 그리고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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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PREVIEW] EP.1 숭실대학교 SSC
[KUSF 손예준] [KUSF 손예준 기자] KUSF 클럽챔피언십이 어느덧 개막을 앞두고 있다. 첫 출전으로 설레는 감정, 긴장감, 이전의 성적을 만회하고자 하는 의지 등 다양한 감정들이 공존하고 있는 지금이다. 지금부터 클럽챔피언십 출전 팀들을 소개하고 그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그 첫 시간은 숭실대학교 SS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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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③ “어제보다 나은 나”를 꿈꾸는 포수, 김지웅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그라운드 위에서 팀을 이끄는 선수들에게도, 처음 야구공을 쥐고 설렘을 느끼던 소년의 시절이 있었다. KUSF 기획 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출발점과 성장의 시간을 돌아본다.세 번째 주인공은 대덕대학교 포수 김지웅 선수다. 김지웅 선수는 2005년 10월 10일생으로, 대덕대학교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시태그는 '#대덕대 웅바오(푸바오) #경기땐진지_평소엔웃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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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인하대 편] ② 무패로 끝난 인하대의 전반기, 이제는 '전관왕'을 노린다.
[KUSF 김민정] [KUSF=인천/김민정 기자] 전반기 ‘6연승 무패’라는 대기록을 쓴 인하대학교 배구부의 진짜 매력은 코트 밖에서 더 빛을 발한다. 지난 1편에 이어, 이번 영상에서는 인하대 선수들의 유쾌하고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냈다. 매일이 웃음바다라는 훈련장 에피소드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옆 사람 활약 점수 매기기’, 그리고 거침없는 폭로전까지 인하대만의 독보적인 찐친 케미가 펼쳐진다. 물론 웃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치열했던 전반기 동안 각자의 포지션에서 마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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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조선대편] 재정비의 시간, 하반기를 향한 도움닫기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KUSF U-리그 정규경기를 모두 마무리 지은 현재, 대학배구 선수들은 지금도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승리를 위해 열을 올린다. 전반기를 마친 후, 대학배구 선수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봤을까. 각 학년, 각 포지션에서 한 명씩 조선대학교의 전반기 코트를 책임진 선수들을 만났다. 주장을 맡은 4학년 아웃사이드히터 김민준 선수와 조선대학교의 부상 악재로 갑작스러운 포지션 변경을 감행한 3학년 아포짓스파이커 심준호 선수, 조선대의 유일한 리베로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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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KU레딧] 6월호 아이스하키 ‘최율’
[KUSF 김채린] [KUSF=서울/김채린] 모든 선수는 자신만의 영화를 찍습니다. 4년 전, 낯선 교정과 경기장에서 서툰 첫 장면을 촬영했던 소년과 소녀들은 어느덧 팀의 무게를 견디는 당당한 주연 배우가 되었습니다. <엔딩KU레딧>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클라이맥스로, 누군가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기록으로 남을 이 인터뷰 시리즈는, 대학리그라는 무대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남기는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마지막 무대 인사입니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가장 뜨겁게 빛나는 광운대학교 ‘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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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피서지는 여기?!"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아이스링크 추천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에어컨 바람은 지겹고, 야외는 너무 덥다면? 정답은 빙상장! 대학아이스하키 선수들이 강력 추천하는 수도권 빙상장 BEST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은반 위에서 이번 여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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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5x5에서 3x3으로”… 대학농구팀들의 고성 도전기와 건국대 3x3 입문서
[KUSF 강서현] [KUSF=고성/강서현 기자] 건국대학교는 20일 강원도 고성군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KBA 3x3 코리아투어 2026 2차대회 남자 OPEN 부에 참여했다. 건국대뿐만 아니라 상명대학교, 명지대학교, 중앙대학교도 같은 대회에 출전했다. 대학농구팀의 3x3 도전기와 건국대 농구부의 3x3 입문서까지 지금 확인해보자. 대학농구 선수의 3x3 도전기 건국대 농구부가 쓰는 3x3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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