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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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광주여자대학교편] ① 광주여대 배구부 2006년생 삐약이들이 떴다!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어느덧 KUSF 2026 대학배구 U-리그 시즌의 반절이 훌쩍 지났다. 5월의 푸르른 하늘 아래 희망찬 꿈을 꾸고 있는 광주여자대학교의 신입생들.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는 퀸메이커 최성우 감독을 필두로 2023년~2025년 창단 3년차 동안 1~3학년을 주축으로 출전한 6번의 전국대회에서 모두 결승 진출하여 이루어냈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창단 첫 출전만에 우승(1위)를 하여 대학최강임을 입증해냈다. 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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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대학축구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5월의 '월간문답'에서는 선수들의 경기 전 루틴과 징크스를 주제로, 그라운드 위에서의 집중력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습관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음악 감상부터 기도까지, 4개 대학 7명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시간을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일을 준비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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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규모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를 꿈꾸다.' 제3회 에스카라컵 총괄, 성균관대 ESKARA 회장 이재승을 만나다.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기자] 2026년도 여름, ‘2026 제3회 수도권대학축구동아리대회 성균관대 ESKARA CUP’’(이하 에스카라컵)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에스카라컵은 성균관대 축구동아리 ESKARA가 주최 주관하며, 5월부터 6월 중순까지 수도권 소재 순수 대학축구동아리 2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모든 경기는 수원시 내 잔디구장에서 이루어진다. 2025년 첫 포문을 연 에스카라컵은 단기간에 성장하며, 현재 수도권 지역 최대 규모의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에스카라컵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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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동국대학교 No.10 정민수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현재 U리그 1권역에서 1위의 자리를 계속 노리는 다크호스 팀이 있다.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올해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하는 팀, 바로 동국대학교이다 지금 동국대학교의 주장 정민수 선수를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선수단을 이끄는 주장의 무게는 정말 무겁다. 경기장에 찾아서 그 무게를 짊어지고 한 해 팀을 이끌어 가는 주장에게 묵묵히 박수를 보내주는 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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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혹시 숭실대 No.84 좋아하세요? 김건희 선수 편 (2)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앞서 공개된 1편이 축구선수 김건희의 저돌적인 플레이와 거침없는 도전 정신을 다루었다면 이번 2편은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 즉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녹색 그라운드 위를 벗어난 스무 살 새내기 김건희의 삶 속에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과 숭실대 스탠드를 가득 채워주는 팬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더없이 촉촉한 아들이자 팬들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스윗한 공격수. 알면 알수록 깊이를 더하는 인간 김건희의 내밀한 서사를 아카이브의 두 번째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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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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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는 사랑을 싣고: To. 경기고 아이스하키부 선생님들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가정의 달 5월은 마음을 전하기 좋은 시기다. 부모님부터 형제자매, 친구, 선후배에 이르기까지. 평소 연락하지 못 했던 사람들에게 가정을 달을 이유오랜만에 안부인사를 전할 수 있다. 특히 졸업한 학교의 선생님은 '스승의 날'이 아니면 연락할 일이 그리 많지 않다.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 26학번 선수들 중,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한 4명의 선수(김범수, 김재헌, 김치우, 함가빈)이 스승의 날을 맞아 경기고등학교 감독님과 코치님께 영상편지를 보낸다. 은사에 대한 선수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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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중앙대 농구 보고 맛집 갈 사람? It’s Me
[KUSF 황희원] [KUSF=안성/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일곱 번째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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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성균관대편2] 이번 시즌 성균관대, 만만치 않을겁니다.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학교 투어로 진행된 1화에 이어 2화에서는 선수들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이번 편의 주인공인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한승우, 김대환 선수는 그동안 팬들이 궁금해하던 다채로운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치열했던 시즌 준비 과정 속에서 터진 유쾌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한편, 다가올 2026 시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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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말고 건크크! 건국대 농구부's 찐 충주 맛집
[KUSF 이세현] [KUSF=충주/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일곱번째 주인공은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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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고우] 그라운드 위의 설계도 '포메이션' 편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구 중계를 보다가 '4-4-2', '4-2-3-1'과 같은 숫자를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단순한 숫자 나열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감독의 전략과 팀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축마고우'는 '축구'와 '죽마고우'를 결합한 이름으로, 축구와 가깝지 않은 이들도 오랜 친구처럼 축구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축구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코너다. '축마고우' 첫 번째 편에서는 축구 전술의 기본 뼈대가 되는 포메이션에 대해 알아본다. * ST 스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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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국민대 야구동아리 윈드밀스의 훈련일기 1탄
[KUSF 박소정] [0:00] 경기 전 분위기 & 선수 인터뷰! 국민대 윈드밀스 선수들의 경기 전 몸 푸는 모습과 함께 우찬, 한얼, 현석, 정환 선수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각오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6] 경희대 라이온스 회장 인터뷰! 경희대 라이온스 회장 이동혁의 경기 전 인터뷰! 오늘 경기 목표와 함께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2:54] 윈드밀스 vs 라이온스 경기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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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이 알고싶다] 2025시즌 여대부 최강자, 경일대학교!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KUSF 대학생 기자단 배구팀이 준비한 [그 곳이 알고싶다]는 각 학교 경기장의 특징부터 맛집까지, 경기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선수들에게 직접 묻는 인터뷰 시리즈다. 앞서 밸런스 게임으로 카메라와 친해졌던 경일대 여자 배구부 선수들, 이번에는 [그 곳이 알고싶다] 를 통해 경일대학교의 맛집부터, 작년 우승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까지 카메라로 담아보았다 5월 30일, 경일대학교 에서 개최되는 2026 KUSF 대학배구(여) U-리그! 대학배구 팬들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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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학농구 포인트 가드를 찾아서 제 1편-동국대 한재혁
[KUSF 강서현] [KUSF=필동/강서현 기자] 포인트 가드는 경기를 조율하는 '야전 사령관'이다. 만화 슬램덩크에서는 포인트 가드를 '코트 위의 감독'이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포인트 가드들이 숨어 있을까. 한편, 현대 농구에서 포인트가드의 역할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단순히 공격을 조율하는 것을 넘어, 직접 득점을 만들어내고 흐름을 바꾸는 능력까지 요구받는다. 한재혁 역시 이러한 유형의 선수다. 인터뷰에서도 "공격과 패스를 모두 할 줄 아는 포인트가드가 되고 싶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난달 9일 명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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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혹시 숭실대 No.84 좋아하세요? 김건희 선수 편 (1)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팬들의 ‘매력 아카이브’에 저장된 플레이어가 있다. 뛰어난 기량으로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축구단의 ‘no.84’ 김건희다. 그라운드 위에서는 매서운 공격 엔진으로, 피치 밖에서는 특유의 친근함으로 대학 축구 팬들의 마음에 침투하고 있는 김건희. 그의 다채로운 반전 매력이 담긴 이야기들을 단독 인터뷰를 통해 열어보았다. 강의실에서는 동기들과 함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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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축구부 : 그들의 뜨거운 도전을 응원하는 이유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 나아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형성'. 대한민국 대학스포츠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출발한 U-리그의 핵심 취지는 명확하다. 그리고 여기 이 취지의 중심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공부하는 축구부'의 상징, 서울대학교 축구부가 있다. 서울대학교 축구부는 엘리트와 아마추어, 출신에 상관없이 축구에 열정만 있다면 서울대학교 학생 누구에게나 그 기회가 열려있다. 따라서 다른 대학의 팀들과 달리 엘리트 체육을 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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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상백배 대학대표팀이 써내려간 반전 드라마! 연습경기부터 우승까지 전과정 돌아보기
[KUSF 강서현] [KUSF=충주/강서현 기자] 남자대학대표팀이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이상백배)에서 2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전만 해도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대표팀은 결과로 우려를 뒤집었다. 연습부터 경기까지 이어진 모든 과정 속에는 선수단의 성장과 예상 밖의 케미스트리가 있었다. 우승까지 이어진 대표팀의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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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러너 발대식 현장 스케치 | 러너들이 가장 기대하는 활동은?
[KUSF 고민지] KUSF U-마케팅 러너의 첫걸음, 발대식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러너들의 뜨거운 열기와 설렘 가득한 발대식 현장 스케치와 현장에서 진행된 '가장 기대되는 활동'에 대한 투표 결과, 직접 부딪혀 보며 성장하겠다는 러너들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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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 “K-컬처 300조, 스포츠 아젠다는?”...대한민국 스포츠의 생존을 묻다
[KUSF 심채리] “소비에서 투자로”...학교 체육에서 답을 찾다“학생입니까, 운동선수입니까"...학교 체육 정상화를 위한 과제 33살 첫 월급・상무 없는 동계 종목...시스템과 데이터 절실 [KUSF=영등포/심채리 기자] 지난 1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가 개최됐다. ‘국민주권시대, 대한민국 체육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거대한 지각 변동 속에서 대한민국 체육 생태계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 개회식 및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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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성 시즌 첫 홈런 신고…경희대, 여주대에 영봉승
[KUSF 전예주] [KUSF=이천/전예주 기자] 5월 8일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B조 경기에서 경희대가 여주대를 5:0으로 꺾고 값진 승리를 챙겼다.경희대는 선발 백동운의 안정적인 투구를 시작으로 박효재, 옥태민까지 이어진 마운드의 완벽한 계투 속에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선발 백동운은 5이닝 동안 무실점 5탈삼진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어 등판한 박효재는 3이닝 무실점 4탈삼진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9회 마운드에 오른 옥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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