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
“어 난데 대학농구 패션 핫플이야” 옷잘알 농구선수가 알려주는 여름 패션팁 모음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어느새 봄이 끝나고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옷차림이다. 옷은 단순히 몸을 가리는 수단을 넘어 하나의 자기 표현 수단이기도 하다. 같은 사람이어도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번 여름,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각기 다른 옷 스타일을 가진 네 명의 농구선수들을 모아 보았다. 이 기사를 읽으며 이번 여름 나만의 추구미를 찾아보자.&nbs..
-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D-3! 대학올스타 선수들의 올스타는 누구일까?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Game of the dream! 어느덧 제 4회를 맞이한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올해의 대학올스타로 선정된 선수 9명의 올스타전 출전 소감과 선수들이 뽑은 각자의 올스타를 알아보자.
-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2] 1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2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던“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 1편에 이어서 숨겨진 에이스인 1학년 신입생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2편이 찾아왔다1학년 선수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 2026시즌 우석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들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학생 3개월차를 맞이한 1학년 선수들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팀원, 학교생활과 훈련에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
-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야구장을 가득 채우는 함성과 기록, 승부의 순간들 뒤에는 처음 공을 쥐고 뛰어다니던 한 소년의 시간이 있다. KUSF 기획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출발점을 돌아본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팀의 뒤를 지키는 포수, 김범서 선수다. 김범서 선수는 대학야구 무대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
-
「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를 통해 본 한국 스포츠 정책의 방향성
[KUSF 김마음] 제1장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체육은 국가의 힘”첫 번째 발제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은 조현재 한국올림픽유산협회 회장이 맡았다. 조 회장은 “체육은 국가의 힘이다”라고 강조하며 스포츠를 단순한 경기나 여가 활동이 아닌 국가 경쟁력과 사회 발전의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다.발표에서는 기존의 관리 중심 체육정책에서 벗어나 정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민간이 함께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특히 스포츠를 ‘소비’가 아닌 ‘투자’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중국은 스포츠..
-
[주장인터뷰] 2026 춘계대회에서 만난 건국대·서울시립대 미식축구부 주장들
[KUSF 손지현] △ 춘계미식축구대회 현장 (사진=손지현 기자)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의 세계에서 팀을 이끄는 '주장'이라는 자리는 왕관의 무게 만큼이나 무겁다. 특히 격렬한 몸싸움과 치밀한 전략이 공존하는 미식축구부의 주장이라면 그 책임감은 더욱 남다를 수밖에 없..
-
대학축구 최고 사이드 백, 엄준혁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끝없는 활동량과 투지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단국대학교 축구부의 ‘엔진’ 엄준혁이다. 엄준혁은 단국대 4관왕 주역, U-21 대표팀 소집, ‘덴소컵’ 대표팀 발탁 등으로 꾸준히 성장해 대학축구 최고의 사이드 백으로 우뚝 섰다. 성실함과 노력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엄준혁 선수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등번호: 2번포지션: 사이드 백(양쪽)키/몸무게: 172cm/65kg출신학교: 신평고 – 단국대학교 Q. 본인의 축구인생을 한마디로..
-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⓶ 수업 현장과 수강생들의 이야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이하 피어 멘토링)> 수업을 강의하는 명왕성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수업 설립 취지부터 목표까지 샅샅이 알아보았다. https://www.kusf.or.kr/news/uni_news_view.html?page=3&seq=427&ecode=45 ▲ 1편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
-
담장 넘어 몬스터월까지… 한화이글스배 홈런더비 관전 포인트는?
[KUSF 전예주] [KUSF=대전/전예주 기자] 2026년 6월 8일(월)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개최된다.올스타전과 함께 매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홈런더비에는 동의과학대 2학년 강도현, 부산과기대 4학년 권희재, 연세대 4학년 김동주, 성균관대 4학년 김종우, 인하대 4학년 박정훈이 대학 대표로 출전한다.홈런더비는 제한된 아웃 카운트 ..
-
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KUSF=왕십리/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위건우, 김재원이다. About 위건우 (2학년, 179cm)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한양대학교의 숨겨진 보석!믿고 쓰는 한양대 가드?!, 한양대 가드의 한 축!송도고 때부터 이어진 공격의..
-
[동아리] 2023 KUSF 클럽챔피언십 남녀부 동시 우승의 주역들…국민대학교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 다시 정상에 도전하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기자]대학 축구동아리 중에서도 오랜 전통과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팀이 있다. 바로 국민대학교 축구동아리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다.1984년 창단된 한마음과 2009년 창단된 한마음 레이디스는 수십 년간 국민대학교를 대표하며 다양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왔다. 특히 2023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같은 학교 동아리가 남녀부를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사례를 만들어냈다. 이는 대학 스포츠 동아리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의미 있는 ..
-
[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그라운드를 거침없는 질주로 채우는' 이화여자대학교 라크로스동아리 이화라크로스 편 [출처] [2026 동아리 프로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1인 1스포츠’. 학생 한 명 당 최소 하나의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KUSF의 목표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운동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들은 ’1인 1스포츠..
-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알려주는 명지대 맛.zip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명지대학교가 작년의 분위기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다. 이 좋은 성적을 힘입어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주변 맛집과 카페는 필수 저장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고른 맛집과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
[네모로그_광주여자대학교편] ② 나 07년생 배구선순데! 우리학교 배구부 최고야~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네모로그_광주여대편] (1) 광주여대 배구부 2006년생 삐약이들이 떴다!'를 이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광주여대 배구부의 진짜 막내들을 만나보았다.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배구 여자부의 중심 '광주여자대학교'의 새내기들이다. 꾹꾹 눌러 쓴 쪽지 속에 담긴 어린 선수들의 소망과 함께 스무 살다운 재기발랄함이 인터뷰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코트 위에서는 매서운 선수들이지만, 코트 밖에서는 개성 만점인 대학생들이다. 그들의 초여름 풋사과 같은 열정을 확인..
-
[만찢남] 하이큐엔 미야 아츠무-오사무 형제, 한양대엔 장보석-장은석 형제!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 리그 남자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이번에 찾은 경기장은 한양대학교 배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인기 배구 만화 <하이큐> 속 캐릭터와 닮은 한양대 배구부 선수가 궁금하다면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n..
-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유니폼 모음 BOOK - 여대부편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현장에서의 유니폼은 경기복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유니폼은 팀의 상징과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가시적 수단이며, 선수들에겐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팬들은 유니폼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방문해 소속감을 느끼기도 한다. 따라서 유니폼은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와 팬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되게 해주는 중요한 상징으로 볼 수 있다. 배구는 한 팀 안에서 두 가지 색상의 유니폼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축구에서 골키퍼만 다른 ..
-
평창 올림픽의 전설, 고려대 신소정 코치를 만나다 “빙판 위 사령관이 학생 선수의 길잡이로”
[KUSF 김채린] [KUSF=안암/김채린] 아이스하키에서 '골리(Goalie)'는 가장 고독한 포지션이다. 0.001초 만에 날아오는 퍽을 온몸으로 막아내야 하며, 단 한 번의 실수가 팀의 승패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여기, 그 최후의 보루를 책임지는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신소정 코치가 있다. 신소정 코치는 중학교 1학년 때 최연소 태극마크를 단 것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남녀 선수 통틀어 최초로 북미 최상위 리그(NWHL)에 진출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전 경기(5경기) 동안 무려 210개의 슛을 막아내며 ..
-
축구선수 박주하, 그녀가 전하는 '나의 사람들에게’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최근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로 아시안컵 무대까지 밟으며 활약했던 대경대학교의 새내기, 박주하(20, FW) 선수를 만났다. 거침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특급 공격수지만, 그 외롭고 차가운 승부의 세계 위에서 그녀를 지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었다. 박주하 선수가 자신을 응원하는 소중한 '나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묵직한 고백을 들어보자. PART 1. 영원한 내 편, ‘부모님’의 존재 가족으로 인해 꿈을 꾸다 어린..
-
[동아리 zip.] ‘언제 어디서든 영원히 웃을’ 이화여자대학교 농구동아리 EFS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5월을 기점으로 대학 농구 동아리들도 본격적인 대회 시즌에 돌입했다. 개강 이후 짧은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춘 선수들은 이제 코트 위에서 각자의 팀워크와 열정을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화여대) ..
-
[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