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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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 우체국] 4개월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
[KUSF 황희원] [KUSF=서울/황희원 기자] 지난 8월 29일, 강남 슈피겐홀에서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주관하는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2차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러너들이 4개월 뒤 해단식에서 다시 마주할 자신에게 편지를 작성했다. 꿈을 향한 다짐부터 앞으로의 기대까지, 러너들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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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드래프트] 꿈을 이룬 순간, 이제 프로의 무대로
[KUSF 황희원] [KUSF=청주/황희원 기자] 지난 8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WKBL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단국대학교 김성언, 부산대학교 고은채, 광주대학교 조우, 수원대학교 양다혜까지 총 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학에서 4년의 시간을 보내며 프로 무대를 향해 달려온 선수들. 마침내 그 꿈을 이룬 네 선수의 드래프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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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경기대편] ⓶ 삭발 선언?! 플옵에서 경기대를 응원해야 하는 이유는?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KUVF)가 주관하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지난 6월 12일 예선 리그가 마무리되며 전반기의 막을 내렸다. 이어 9월 2일, 예선에서 통과한 6개의 팀(인하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홍익대학교, 한양대학교, 중부대학교, 경기대학교)이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하며 결승선을 향한 후반기 리그가 막을 올렸다. ‘전반기 보고서’ 시리즈는 대학별 선수들과 인터뷰하며 U-리그의 전반기를 되돌아보는 콘텐츠이다. 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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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캡과 [딸기라떼] 한 잔ㅣ중부대학교 현석재 주장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단양] 치열했던 단양대회, 그 뜨거운 코트 위에서 중부대학교를 6강으로 이끈 든든한 기둥이 있다. 땀방울이 마르기도 전, 코트 밖에서 만난 그는 승부사의 매서운 눈빛 대신 달콤한 딸기라떼와 함께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단양대회 6강 진출팀의 주장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만나보는 커피챗 인터뷰.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준비한 '현캡과 [딸기라떼] 한 잔'을 통해 중부대 현석재 주장의 진솔하고도 달달한 배구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00:0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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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체육특기자 대입설명회 및 체육 진로진학 박람회’ 현장 스케치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2027학년도 체육특기자 대입설명회 및 체육 진로진학 박람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했고, 학교체육진흥회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관했다. KUSF에서 운영하는 대학별 1:1 대면 상담 부스 전경 (사진 = 조여은 기자) 체육관 중앙에는 KUSF가 운영하는 ‘2027학년도 체육특기자 1:1 대면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체육특기자 전형을 운영하고 있는 여러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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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한 대학생 주목! ‘이 수업은 꼭 들어야 해’ 대학아이스하키 선수가 직접 쓴 강의평.zip
[KUSF 이세현] [KUSF=이세현 기자] 2학기 개강과 함께 대학생들의 수강정정기간이 한창이다. 다양한 교양 강의 가운데 어떤 수업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직접 수강한 기억에 남는, 재밌었던 교양 강의를 소개한다. 수업 내용부터 분위기, 장단점, 추천 대상까지 실제 수강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강의 선택에 앞서 살펴볼 만한 정보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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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대학 1번을 향해, 부산과기대 투수 곽병진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 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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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1.87초의 도루저격수, 부산과기대 포수 권희재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 대학에 입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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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틱을 소개합니다]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시그니처 픽?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160km/h를 넘나드는 강속구와 송곳 같은 패스의 시작점. 빙판 위의 플레이어에게 스틱은 신체의 일부이자 승패를 가르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스틱의 미세한 탄성과 무게 중심 차이가 득점 성공률을 좌우하는 만큼, 선수들의 장비 선택에는 저마다의 명확한 취향과 철학이 담겨 있다. 빠른 릴리스를 선호하는 슈터부터 안정적인 퍽 소유를 노리는 디펜스까지, 그렇다면 U-리그 선수들이 실제로 애용하는 스틱은 무엇일까? 선수들의 승리 공식이 담긴 시그니처 라인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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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ー홍익대 박상헌 선수 편
[KUSF 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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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대학야구 U-리그 총정리 및 왕중왕전 프리뷰① A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어느덧 개막을 하루 앞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조별리그부터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를 거쳐 이제는 왕중왕전이라는 마지막 전국대회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친 25개의 팀. 과연 이번 왕중왕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챔피언은 누가될까? 본 기사를 통해 조별리그 A조의 최종 순위부터 개인상 수상자, 그리고 왕중왕전 진출 팀별 조별리그의 기록 등을 돌아보며 이번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의 관전 포인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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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축구학과 천성용 학과장 인터뷰│"한국 축구를 이끌어가는 중심 교육기관이 되었으면"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구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축구학과라고 하면 축구선수를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실제로는 선수를 비롯해 지도자, 트레이너, 경기 분석가, 축구 행정 및 산업 분야 등 다양한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인다. 호남대학교는 1982년 축구부 창단을 시작으로 2011년 축구학과를 개설하며 축구 전문교육의 전통을 쌓아왔다. 호남대학교 축구학과 천성용 학과장으로부터 축구학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안녕하세요, 학과장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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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중간점검 & 후반기 U리그 프리뷰_Part. 2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 기자] 지난 편에서는 대학축구 방학대회와 1~5권역 성적을 살펴봤다. 이번 편에서는 6~10 권역 순위표와 후반기 빅 매치, 현시점 파워랭킹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후반기 U리그 포인트를 확인해보자. <6권역>작년U리그2에서 우승한 전주기전대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주대는 작년의 막강한 기세를 잃었지만,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주기전대를 5대0으로 꺾으며 그들의 건재함을 알렸다. 호원대는 간격 좁은 수비가 특징이며 5경기 무패 중이다. 호원대가 U리그 후반기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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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코트를 혼자 누비기엔 외롭단다!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USF 농구 클럽챔피언십 2026 예선’(이하 클럽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각 지역 예선을 거쳐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KUSF 클럽챔피언십 THE FINALS(이하 THE FINALS)’ 진출권을 거머쥔 6개의 팀. 과연 전국 무대에 오를 이들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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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중간점검 & 후반기 U리그 프리뷰 Part. 1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 기자] 어느덧 개강을 앞둔 8월, 대학축구는 저마다의 방법으로 방학을 보냈다. 대학축구는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과‘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마쳤고, 이제 2026 KUSF U리그 후반기와 왕중왕전만을 남겨뒀다. 방학 때 치러진 두 대회에서는 어느 팀이 웃었고, 또 후반기에는 어떤 팀을 주목하면 좋을지 KUSF가 정리했다. <백두대간기 팀 전력 & 관전포인트>1위 중앙대: 중앙대는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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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_The_Court] 국가대표 배상빈의 새로운 코트
[KUSF 허아진] [KUSF=단양 / 허아진 기자] #Off_The_Court 대학 배구선수이지만 국가대표? 배구 코트를 잠시 떠나 모래 코트 위에 선 선수가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발탁된 중부대학교 배상빈 선수! 중부대학교의 감독님과 코치님의 한마디에서 시작 된 모래 코트 위의 도전… 우연히 찾아 온 기회로 태극마크까지 단 배상빈 선수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 KUSF 대학생 기자단이 배상빈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왔다.배상빈 선수가 직접 말하는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도전기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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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대학농구 2학기는 이 선수를 지켜보자!! (2)
[KUSF 박효진] [KUSF=박효진 기자] 2026 대학농구 U-리그가 2학기 레이스의 막을 올렸다. 전반기 동안 뛰어난 기량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의 중심을 잡았던 주요 선수들의 활약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다가오는 후반기 일정 속에서 코트를 뜨겁게 달굴 이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이처럼 2학기 U-리그에서는 각 팀의 에이스들이 펼칠 더욱 치열한 명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 남은 시즌 동안 이들의 활약상에 주목해 보자. 코트를 지켜보는 재미와 경기를 즐기는 감동이 두 배로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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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대학농구 2학기는 이 선수를 지켜보자!! (1)
[KUSF 박효진] [KUSF=박효진 기자] 2026 대학농구 U-리그가 2학기 레이스의 막을 올렸다. 전반기 동안 뛰어난 기량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의 중심을 잡았던 주요 선수들의 활약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다가오는 후반기 일정 속에서 코트를 뜨겁게 달굴 이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이처럼 2학기 U-리그에서는 각 팀의 에이스들이 펼칠 더욱 치열한 명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 남은 시즌 동안 이들의 활약상에 주목해 보자. 코트를 지켜보는 재미와 경기를 즐기는 감동이 두 배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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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다시 돌아보는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남자 농구 클래식 결승… 중앙대 CAD와 삼육대 BGN이 전한 그날의 이야기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역전, 재역전, 그리고 또 역전. 8월 11일 열린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남자 농구 클래식 결승에서 2차연장까지 돌입한 역대급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전반 흐름은 1쿼터(7-5)와 2쿼터(19-13) 내내 중앙대 CAD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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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루키] 중앙대학교 김수민 선수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경남FC 유스 팀을 뛰며 프로의 꿈을 키우던 한 선수가 꿈을 이루게 되었다. 바로 중앙대학교 스트라이커 김수민 선수이다. 어릴 적부터 쭉 봐왔던 팀에 9번 등번호를 받고 들어간 만큼 각오가 남다른 김수민 선수이다. 이제는 선수 본인이 꿈꾸던 클럽에서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기대된다. 어린 나이에 프로 무대에 진출하게 된 김수민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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