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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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네컷 EP.1] 대학농구 선수들이 남긴 상주에서의 추억
[KUSF 황희원] [KUSF=상주/황희원 기자]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각 팀 대표 선수들이 상주에서 직접 남긴 네컷 사진에는 대회 기간의 다양한 추억이 담겼다. 선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함께 그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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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배구(여) 클럽챔피언십 2026 남부권 예선 우승] 동아대 백호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 배구 동아리들의 축제인 ‘KUSF 클럽챔피언십 2026’이 올해도 막을 올렸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체육관에서 배구(남·여) 남부지역 예선전이 열렸으며, 남대부 44개 팀과 여대부 29개 팀이 결선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여대부에서는 동아대 백호가 남부권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강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세대교체 이후에도 6년 연속 남부권 결승에 진출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동아대 백호. 팀을 이끌고 있는 주장 한아리 선수에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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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전반기 활약! 대학리그 출신 선수는 누구일까?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목적지로 가는 길은 오로지 하나 뿐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이미 갈고 닦인 길을 걷는다면 더없이 편하겠지만, 누군가는 자신이 나아갈 길을 스스로 개척해야많 한다. 그러나 결국 도착한 곳이 같다면, 그 여정에는 우열이 없다. 드래프트 실패 후 떠난 대학리그라는 여정 속에서, 다섯 명의 청춘은 저마다의 길을 개척하며 끊임없이 달렸다.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확신도, 반드시 가야만 하는 정해진 길도 없었지만 그들의 발걸음은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본 기사에선 저마다의 길을 걷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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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중앙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안성/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중앙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범찬·조성원·최호연·황치웅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황희원 기자) 중앙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범찬 (G, 2) 조성원 (G, 24) 최호연 (G, 15) 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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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센터’ 선수들의 ‘만 원으로 센터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센터"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센터'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센터'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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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단국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천안/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단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태혁·심준형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사진=황희원 기자) 단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태혁 (G, 9) 심준형 (G, 16)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태혁: 안녕하세요. 단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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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리아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세계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대학야구 대표팀
[KUSF 허유지] [KUSF=대전/허유지 기자] 대한민국 대학야구 대표팀이 세계무대를 향한 첫발을 내딛는다. 대표팀은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야구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올해 새로이 창설된 세계대학야구 챔피언십은 미국 야구협회(USA BASEBALL), 대만 야구협회, 일본 전일본대학야구연맹이 주도하는 대학야구 국제대회다. 대한민국은 이번 첫 대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초청받아 참가하게 됐다. 이 대회는 202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028년 일본에서 개최를 이어가며, 매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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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상주에서 만난, 상주 출신 대학선수! 건국대 이창현
[KUSF 강서현] [KUSF=상주/강서현 기자] 6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대회가 열린 상주에는 고향에서 대학 무대를 누비는 선수도 있었다. 건국대학교 이창현에게 이번 대회는 남다른 의미를 지녔다. 상주에서 농구를 시작해 중학교 시절까지 고향을 지킨 이창현이 대학 선수가 되어 다시 상주를 찾았다. 이창현과 함께 농구 인생을 돌아봤다. Q. 상주 출신인데 상주에서 대학 선수로 경기를 치른 소감이 궁금합니다 초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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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결승] 하나 둘 셋 감독님 사랑합니다♥ 사랑 넘치는 광주여대 우승하는 날
[KUSF 김지윤] [KUSF=고성/김지윤 기자] 이번 고성대회에서 누가 돌아왔게? “감독님 감사합니다.”, “감독님 사랑해요!” 감독님에 대한 사랑도 넘치고 서로에 대한 사랑도 넘치는 광주여대가 돌아왔지~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여대부 우승의 주인공은 바로 ‘광주여자대학교’다. 광주여대는 최성우 감독의 부재로 예선전을 외롭게 치뤘다. 그리고 마침내 준결승과 결승을 거쳐 우승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고성대회 결승의 그날, 현장의 분위기와 함께 최성우 감독과 더불어 광주여자대학교 선수들의 우승 소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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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Ep.경일대학교]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리시브와 토스, 스파이크까지 세 번의 약속이 모여 완성되는 팀 스포츠, 바로 배구다.랠리가 이어질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한 번쯤 해봤다면 이 영상을 꼭 시청하시길 바란다.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선수들이 말하는 배구의 진짜 매력은 무엇일까. 오늘은 U-리그 막내 구단, 경일대학교 선수들과 만났다.막내 선수다운 패기로 서슴지 않고 말하는 선수들부터, 또 진지하게 배구의 매력과 경일대만의 매력을 소개하는 선수들까지. 이 영상을 통해 배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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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ABBA 인터뷰(1)] 클챔에~서 누가 우승했~게 |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야구(남) 중부 우승, THE FINALS 준우승의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대학스포츠를 선도하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올해도 대학 동아리 스포츠 대회인 'KUSF 클럽챔피언십'을 개최하였다. 지난 7월 9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야구(남) 중부예선이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막을 올렸다. 작년 KUSF 클럽챔피언십 2025에선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ABBA HUSKIES(이하 ABBA)가 우승을 차지했다. 중부지역 우승자로 THE FINALS에 진출하였으며, THE FINALS에서는 준우승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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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7 한양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양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한양대 스쿼드3. 2026 U-리그 일정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B조(중부권)에 배정된 한양대는 4월 10일 신월야구장에서 강릉영동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6월 5일 여주대와의 경기를 승리로 2026 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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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남대부 6강전_성균관대 vs 중부대
[KUSF 박시현] [KUSF=고성/박시현 기자]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가 열렸다. 대학배구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이 다시 한번 코트를 달군 이번 대회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조별예선 종료 후 16일 만에 펼쳐진 연맹대회 1차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6월 30일 열린 6강전 1경기, 성균관대학교와 중부대학교 선수들의 출근길에 하나의 질문을 던졌다. 선수들은 과연 누구의 이름을 가장 많이 불렀을까? 그리고 경기에서는 어떤 투지와 열정을 보여줬을까?선수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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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포워드’ 선수들의 ‘만 원으로 포워드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포워드"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포워드'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포워드'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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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 미슐랭] '원팀'으로 뭉친 한체대 태풍FC, 거센 우승 바람 예고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동아리들의 축제인 KUSF 클럽챔피언십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대회를 뜨겁게 달굴 주역들을 만나보는 연재 기획 [클챔 미슐랭]. 그 첫 번째 페이지는 2025 KUSF 파이널 3위에 이어 올해 철원평화컵 우승까지 차지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국체육대학교 '태풍FC'다. 그라운드 위 매서운 경기력 뒤에 숨겨진 끈끈한 팀워크의 비결은 무엇일까. 태풍FC를 이끄는 이종빈 회장이 직접 전하는 태풍FC의 진짜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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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한양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행당/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한양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준하·문세영·손유찬·위건우·이승현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사진=황희원 기자) 한양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준하 (G, 4) 문세영 (F, 23) 손유찬 (G, 5) 위건우 (G,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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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명지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용인/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명지대학교 농구부 2학년, 강영빈·최지호·표시우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황희원 기자) 명지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강영빈 (F, 23) 최지호 (F, 35) 표시우 (G, 6)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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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목표는 우승"… MBC배를 앞둔 대학농구 선수들의 출사표-2편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정규리그 전반기를 마친 대학농구는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여름 대회에 돌입한다. 각 팀은 짧은 휴식기 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상주에서 열리는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전반기를 돌아본 소감부터 휴식기 보완점, 그리고 상주 대회를 향한 목표와 각오까지,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는데, 전반기를 돌아보면 어땠나요? 성언: 좋은 경기와 아쉬운 경기가 모두 있었지만, 팀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부분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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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목표는 우승"… MBC배를 앞둔 대학농구 선수들의 출사표-1편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정규리그 전반기를 마친 대학농구는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여름 대회에 돌입한다. 각 팀은 짧은 휴식기 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상주에서 열리는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전반기를 돌아본 소감부터 휴식기 보완점, 그리고 상주 대회를 향한 목표와 각오까지,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정규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는데, 전반기를 돌아보면 어땠나요?주석: 팀원 모두가 한 발 더 뛰며 열심히 해준 덕분에 시즌 전 기대했던 것보다 팀적으로 많이 성장한 전반기였습니다. 아쉽게 놓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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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BEST6?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빙판 위에서 매일같이 부딪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우는 사람들, 바로 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들이다. 이런 그들이 진짜 잘한다고 혀를 내두르는 대학선수는 누구일까? 엘리트 선수들에게 물었다. '지금 대학리그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가요?' 선수들이 사심과 존경을 가득 담아 꾸린 대학리그 최강의 1라인이자 BEST 6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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