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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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성대 야구는 내 인생의 전부”, 이연수 감독이 써 내려갈 26번째 이야기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는 대학 야구에서 꾸준히 강자로 언급되어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6년째 사령탑으로 자리를 지키는 이연수 감독이 서 있다. 성균관대 야구부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이유, 매시즌 높은 승률을 기록하는 이유에 감독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학 야구 400승을 기록하며 팀으로서도 이연수 감독 개인으로서도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매년 색다른 모습으로 야구의 매력을 보여주는 성균관대 야구부. 개막을 앞두고 감독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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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감독&선수 인터뷰] 호남대전 3-0 승리, 신동연 감독과 신입 선수들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호남대학교 배구부(이하 호남대)와의 개막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직후, ESKAKA가 셧아웃 승리를 이끈 신동연 감독과 U-리그 데뷔전을 치른 1학년 선수(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들을 만나보았다. # 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1학년 최준영, 김동균, 김한별, 김도윤(사진 출처=ESKAKA 장은우 기자) Q. 오늘 모두 U-리그 데뷔전을 치렀는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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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개막전 셧아웃 승리, 성균관대 배구부의 산뜻한 출발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 배구 U-리그 개막전에서 호남대학교 배구부(이하 호남대)에 세트스코어 3-0(25-17, 25-17, 25-19)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홍준범(OP, 198cm)은 미들블로커로, 임태호(OH, 192cm)는 아포짓 스파이커로 선발 출전했으며, 교체로 여러 선수 투입되며 고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3세트에서는 1학년 선수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김도윤(L, 175cm)은 원포인트 서버로 좋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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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계속되는 투수 혹사 논란, 대학 야구는 안전한가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야구’라는 스포츠가 시작된 이후로 꾸준히 제기되는 논란이 있다. 바로 투수 혹사 논란이다. 잘하는 투수를 기용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은 심리는 당연하지만, 선수의 몸을 생각하지 않고 승리만 바라본다면 이는 선수에게나 팀에게나 독이 될 것이다. 투수 혹사 논란이 과거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대 최고 흥행을 달리는 2025년 프로 야구에서도 여전히 각 구단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미디어 노출, 규제 등 모든 면에서 사각지대라고 불리는 대학 리그는 과연 이로부터 안전할까.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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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3쿼터 반격, 4쿼터 역전” 성균관대, 고려대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에스카카_오민주] [ESKAKA=오민주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3일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대학농구U-리그 원정 경기에서 78-77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의 패배를 완전히 설욕한 성균관대는 2026시즌의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며 좋은 기세를 보여주었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백지민(191cm, F), 구민교(196cm, F)가 스타팅 멤버로 나섰다. 고려대는 유민수(201cm, F), 심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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