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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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동국대를 틀어막은 수비의 주역, 주장 구인교와 백지민
[에스카카_장은우] [ESKAKA=장은우 기자] 지난 1일,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동국대)와의 홈 개막전에서 74-67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 주장 구인교(195cm, F)와 2인분 이상의 수비력을 보여 준 2학년 백지민(191cm, F)을 만나 인터뷰해 보았다. #구인교Q. 홈에서 달콤한 승리를 했는데, 소감이 어떤가요?복귀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너무 힘든 경기였는데, 학생분들과 팬분들이 너무 많이 와 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저희 애들도 너무 잘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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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콜드승을 이끈 주역, 마운드의 박서준과 타석의 박현후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2일,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사이버한국외대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와의 개막전에서 12-1 콜드승을 거뒀다. 승리 직후, 5.2이닝 동안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킨 선발투수 박서준(P, 4학년)과 첫 결승타의 주인공 박현후(1B, 2학년)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박서준 Q. 오랜만에 등판해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신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A. 먼저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저 말고 다른 타자들도 그렇고 모두 다 잘해서 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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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홈 2연승’ 성균관대, 명지대에 3-1 승리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 배구 U-리그에서 명지대학교 배구부(이하 명지대)에 3-1(25-23, 25-23, 22-25, 25-2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이날 성균관대는 고른 공격 득점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주전 공격수 임태호(OH, 192cm), 송대명(MB, 195cm), 신명호(OH, 189cm)의 활약이 돋보였다. 한편 성균관대는 27개의 범실, 명지대는 33개의 범실을 기록했으며, 범실 관리가 경기의 화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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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분위기는 4학년이 책임진다! ‘에너자이저’ 송대명, 해결사 신명호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지난 1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명지대학교 배구부(이하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홈경기 2연승을 알렸다. 비록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 내내 접전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성균관대의 흐름이 흔들리는 순간도 있었다.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며 가져온 승리의 중심에는 단연 4학년 선수들, 특히 송대명(MB, 195cm)과 신명호(OH, 189cm)가 있었다. 경기 직후, 매서운 속공과 강렬한 '파이팅'으로 성균관대를 이끈 송대명, 결정적인 순간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성균관대 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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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막강 타선 앞세운 성균관대, 개막전 12-1 콜드승으로 첫 승!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일 이천시 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열린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사이버한국외대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를 상대로 11점 차 콜드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회 초, 선발투수 박서준(P, 4학년)은 사이버외대 정현우-김동욱-강민욱 세 타자를 우익수 뜬공, 삼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7구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1회 말 사이버외대 투수 최성원을 상대로 1사 상황에서 이시헌(2B, 3학년)이 안타를 때려냈다. 이어 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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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지면 각오하세요" 에이스에 응답한 성균관대, 동국대 꺾고 2연승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개막전에서 동국대학교(이하 동국대)를 74-67로 꺾었다. 고려대와의 개막전에 이어 또 한 번 접전 끝 역전승을 거둔 성균관대는 2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성균관대는 원준석(195cm, F),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백지민(191cm, F)이 선발로 나섰다. 동국대는 한재혁(18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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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코트 위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성균관대 배구부의 서막
[에스카카_송지원] 성균관대 배구부 최준영, 김동균, 홍준범, 김도윤, 김한별 (사진 출처=에스카카 장은우 기자) [에스카카=송지원 기자] 작년 U-리그 4위라는 성적을 거두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던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는 이제 2026년을 준비하고 있다. 성균관대만의 '재미있는' 배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코트 위에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한층 더 단단해진 책임감으로 이번 시즌 팀을 이끌 주장 홍준범과, 열정과 패기로 성균관대를 우승으로 이끌 신입 선수 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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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도약'을 향하는 성균관대 배구부, 신동연 감독의 청사진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2026년 U-리그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듯,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는 경쾌한 공 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고 있다. 시즌 준비가 한창인 지금, ESKAKA는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를 묵묵히 이끌고 있는 신동연 감독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신동연 감독이 그리고 있는 2026년의 성균관대는 어떤 모습일까. 인터뷰를 통해 그 답을 들어보았다. 연습 경기 중인 성균관대 배구부를 바라보는 신동연 감독 {사진 출처=ESKAKA 강서현 기자) Q. 자기소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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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도약을 위한 새로운 시작, 성균관대 축구부의 결의
[에스카카_이수민] [ESKAKA=이수민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 연맹전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작년 부주장에 이어 올해 주장을 맡게 된 서동한을 중심으로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인 선수들이 함께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2026 시즌을 향한 각오와 기대를 들어볼 수 있었다. 든든한 신인 선수들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성균관대 축구부를 ESKAKA가 직접 만나 새롭게 시작될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들어보았다. #주장 서동한Q1.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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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누구도 넘보지 못할 끈끈한 팀, 이충호 감독이 바라는 성균관대
[에스카카_강동희] [ESKAKA=강동희 기자] 힘겨웠던 한 해를 보내고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찾아왔다. 푸르른 잔디 위에서 성균관대 축구부 선수단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시즌 갑작스레 감독 자리를 맡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즌을 잘 마무리한 이충호 감독은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 하나된 모습으로 끈끈한 축구를 선보였던 성균관대 축구부. 이충호 감독은 올해 성균관대 축구부를 어떤 모습으로 만들고 싶을까. ESKAKA가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1. 지난 시즌 다소 부족한 인원과 부상 속에서도 U리그1 생존과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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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한 팀이 된 성균관대, 2026 새 시즌을 말하다
[에스카카_오민주] [ESKAKA=오민주 기자]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남긴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팀의 중심을 잡는 주장 구인교와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인 선수들이 함께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2026시즌을 향한 각오와 기대를 들어볼 수 있었다. 코트 위에서 우승이라는 목표를 바라보며 하나의 팀이 되어가고 있는 성균관대의 이야기를 전한다. # 주장 구인교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성균관대학교 주장을 맡은 4학년 구인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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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영리한 농구로 다시 영점 조준하는 김상준 감독
[에스카카_장은우] [ESKAKA=장은우 기자] 얼어붙은 날씨가 풀리고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3월의 초입,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 선수들이 땀방울을 흩날리며 훈련 중인 가운데 ESKAKA는 김상준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2025년 개막 특집 인터뷰에서 반드시 우승한다는 말을 하지 않아서일까? 6년 만에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낸 성균관대의 2025년은 뜨거웠다. 과연, 준우승 주축 멤버가 프로 진출 및 졸업한 가운데 성균관대가 또다시 뜨거운 한 해를 보낼 수 있을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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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새로운 시즌, 성균관대 야구부가 끝내 도달하고 싶은 곳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2026시즌을 앞두고 성균관대학교 야구부는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25시즌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재활로 어렵게 시작했던 KUSF U-리그 정규 경기에서 왕중왕전 준결승전까지 진출하며 노력과 투지를 보여주었다.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성균관대는 신입 선수 8명을 영입하고 김종우를 주장으로 선출하며 팀에 변화를 맞이했다. 많은 것이 새로워진 지금, ESKAKA가 성균관대 야구부를 직접 만나 다가오는 시즌을 향한 각오를 들어보았다. # 김종우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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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성대 야구는 내 인생의 전부”, 이연수 감독이 써 내려갈 26번째 이야기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는 대학 야구에서 꾸준히 강자로 언급되어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6년째 사령탑으로 자리를 지키는 이연수 감독이 서 있다. 성균관대 야구부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이유, 매시즌 높은 승률을 기록하는 이유에 감독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학 야구 400승을 기록하며 팀으로서도 이연수 감독 개인으로서도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매년 색다른 모습으로 야구의 매력을 보여주는 성균관대 야구부. 개막을 앞두고 감독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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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감독&선수 인터뷰] 호남대전 3-0 승리, 신동연 감독과 신입 선수들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호남대학교 배구부(이하 호남대)와의 개막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직후, ESKAKA가 셧아웃 승리를 이끈 신동연 감독과 U-리그 데뷔전을 치른 1학년 선수(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들을 만나보았다. # 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1학년 최준영, 김동균, 김한별, 김도윤(사진 출처=ESKAKA 장은우 기자) Q. 오늘 모두 U-리그 데뷔전을 치렀는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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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개막전 셧아웃 승리, 성균관대 배구부의 산뜻한 출발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 배구 U-리그 개막전에서 호남대학교 배구부(이하 호남대)에 세트스코어 3-0(25-17, 25-17, 25-19)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홍준범(OP, 198cm)은 미들블로커로, 임태호(OH, 192cm)는 아포짓 스파이커로 선발 출전했으며, 교체로 여러 선수 투입되며 고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3세트에서는 1학년 선수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김도윤(L, 175cm)은 원포인트 서버로 좋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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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계속되는 투수 혹사 논란, 대학 야구는 안전한가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야구’라는 스포츠가 시작된 이후로 꾸준히 제기되는 논란이 있다. 바로 투수 혹사 논란이다. 잘하는 투수를 기용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은 심리는 당연하지만, 선수의 몸을 생각하지 않고 승리만 바라본다면 이는 선수에게나 팀에게나 독이 될 것이다. 투수 혹사 논란이 과거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대 최고 흥행을 달리는 2025년 프로 야구에서도 여전히 각 구단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미디어 노출, 규제 등 모든 면에서 사각지대라고 불리는 대학 리그는 과연 이로부터 안전할까.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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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3쿼터 반격, 4쿼터 역전” 성균관대, 고려대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에스카카_오민주] [ESKAKA=오민주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3일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대학농구U-리그 원정 경기에서 78-77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의 패배를 완전히 설욕한 성균관대는 2026시즌의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며 좋은 기세를 보여주었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백지민(191cm, F), 구민교(196cm, F)가 스타팅 멤버로 나섰다. 고려대는 유민수(201cm, F), 심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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