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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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이스하키] 승부를 뒤집은 한 방, 승리를 지켜낸 선방: 링크 위에서 완성된 푸른 순간들
[시스붐바 윤가영] [시스붐바=목동/글 윤가영 수습기자, 사진 서지윤 사진기자]오늘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6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 아이스하키 경기는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 속에서 펼쳐졌다.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는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경기를 뒤집었고, 경기 막판 고려대가 골리를 빼는 엠티넷 전략까지 펼치며 거세게 추격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한 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2-1 승리를 완성했다.이번 정기전에서는 승부의 흐름을 바꾼 한 방부터 마지막까지 골문을 지켜낸 선방, 그리고 첫 정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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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이스하키] 끝까지 지켜낸 푸른 승리: 연세 아이스하키, 2-1로 고려대 꺾어
[시스붐바 윤가영] [시스붐바=목동/글 윤가영 수습기자, 사진 서지윤 사진기자]오늘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6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는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 끝에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를 상대로 2:1이라는 값진 승리를 거뒀다. 연세대 선수들은 위기의 순간에도, 승리가 가까워진 순간에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은 채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했다.이번 정기전에서는 링크 위에 오른 모든 선수가 각자의 자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그중에서도 팀을 이끄는 주장으로서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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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이스하키] ‘퐁당퐁당’은 끝났다: 연세대 아이스하키, 승리를 완성한 코칭스태프
[시스붐바 윤가영] [시스붐바=목동/글 윤가영 수습기자, 사진 서지윤 사진기자]올해 목동아이스 링크장에서 펼쳐진 2026 정기 연고전에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 아이스하키부는 모두가 우려했던 ‘퐁당퐁당 징크스’를 깨뜨리며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아이스하키부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고려대가 선제골을 가져간 아찔한 링크 위에서 끝까지 땀을 흘리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은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지만, 그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끌며 승리를 함께 만들어낸 코칭스태프의 역할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경기 흐름을 읽고 선수들을 지휘한 이종수 감독, 골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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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야구] ‘타격 강팀’이 마주한 한계, 마운드 분투했지만 0-2 패하며 정기전 3연패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잠실/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타격 강팀 연세대, 고려대 투수진에 3안타 무득점 고전고려대는 예상대로 선발투수로 정원진(고려대 23)을 낙점했다. 신입생 시절이던 2023 시즌부터 꾸준히 정기전 선발투수로 나섰던 정원진은 팀의 최고참으로서 7이닝 112구 무실점 역투를 보여주며 왜 자신이 4년 내내 정기전 선발투수로 출전했는지를 증명했다. 연세대는 1회 초 리드오프 이충헌(스포츠응용산업학과 24, 이하 스응산)이 사구로 출루했고, 2회 초에는 이정현(체육교육학과 25, 이하 체교)이 초구에 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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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이스하키] '짝수 해 징크스 완벽 파괴' 연세대, 고려대 2-1 완파하며 2년 연속 대승!
[시스붐바 이유정] [시스붐바=목동/글 이유정 기자, 사진 서지윤, 김령은 기자] 오늘(1일) 17시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고려대)의 2026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 아이스하키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가 고려대를 상대로 2-1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목동을 다시 한번 푸른 함성과 승리의 원시림으로 가득 채웠다. 특히 이번 승리는 '정기전 아이스하키는 짝수 해에 패배한다'는 지독한 징크스를 완벽하게 끊어내고,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승리를 거뒀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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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농구] 연세대, 고려대에 16점 차로 뼈아픈 패배하다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잠실/글 김유나 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의 2026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 경기가 오늘(2일) 15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연세대는 53-69로 패배했다.연세대 선발 라인업이채형(스응산 23)-이병엽(스응산 25)-김승우(체교 24)-이해솔(체교 23)-홍상민(체교 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고려대 선발 라인업석준휘-양종윤-심주언-김정현-이동근1 쿼터 ‘연세대 10-10 고려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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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야구] 명품 투수전, 그러나 아쉬운 0-2 패배
[시스붐바 민정인] [시스붐바=잠실/글 민정인 수습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 오늘(2일) 잠실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의 2026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이 펼쳐졌다. 투수전으로 이어진 경기, 연세대는 고려대에 0-2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김민석 1B7. 김민준 3B8. 제승하 SS9. 조장현 CFP 김인우 양 팀 좌완 에이스의 팽팽한 투수전 1회 초, 선두 타자 이충헌(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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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다시 한번 독수리 군단의 비상을 향하여!’ 잠실에서 열린 2026 정기 연고전 개막식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잠실/글 김유나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푸른 함성이 다시 잠실을 뒤덮었다. 2일 오전 10시, 제61주년 2026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이 개막했다.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해마다 동지로서, 또 맞수로서 경쟁해 온 대학 스포츠 최대 축제가 이렇게 또 한 번 막을 올렸다. 정기전, 바로 이 무대에서 지난 1년간 선수들이 오랜 시간 일궈온 시간이 결실을 맺는다. 이번 정기전은 주최 측인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김동원 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 윤동섭 총장의 격려사로, 양교 운동부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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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프리뷰: 축구] 목동에 울릴 연세대학교 축구부의 승전보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연세 풋볼, SPORTS KU 제공]매미가 울고, 비가 오는 여름을 지나 정기 연고전의 계절이 돌아왔다. 2026년 한산대첩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시작으로 2026 대학축구 U리그 2권역 조기 우승 확정, 백두대간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까지. 시즌 전반기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인 연세대는 이제 정기 연고전을 앞둔다. 라이벌 고려대학교 축구부와 1년 만의 맞대결, 목동에서 웃게 될 팀은 어디인지 시스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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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프리뷰: 럭비] 알고 보면 차원이 달라! 럭비를 두 배로 즐기는 관전 포인트
[시스붐바 김려현]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World Rugby 제공] 럭비는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종목이다. 트라이와 태클처럼 눈에 띄는 플레이뿐만 아니라 스크럼과 몰, 선수들의 움직임, 심판의 수신호에도 치열한 두뇌 싸움과 승패의 요인이 숨어 있다. 특히 양 팀의 전력이 팽팽하게 맞붙는 정기 연고전에서는 작은 차이 하나가 승부를 바꿀 수 있다. 올해 달라진 연세대학교 럭비부와 고려대학교 럭비부의 라인업부터 서로 다른 플레이스타일, 그리고 경기장에서 주목하면 좋을 관전 포인트까지 살펴보자. 2026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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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프리뷰: 아이스하키] "목표는 압도"...징크스를 넘어 원시림을 노래하라!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최근 5년간 정기 연고전 아이스하키 승패는 매년 엇갈렸다. 이른바 ‘홀수 해 승리, 짝수 해 패배’의 퐁당퐁당 징크스다. 하지만 지난해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는 두 차례 기록적인 대승을 거두며 빙판의 주도권을 탈환했다. 압도적인 전력 차를 증명한 연세대는 징크스의 사슬을 끊고 2년 연속 승전고를 울릴 채비를 마쳤다. 오는 10월 2일, 목동아이스링크를 달굴 승부처를 짚어본다. 선제골의 주인공이 웃는다, 약속의 2피리어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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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프리뷰: 농구] 상승세 타고 정기 연고전으로 향하는 농구부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회복의 시간이 왔다.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는 2024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 이후 치러진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와의 경기에서 줄곧 연패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전체 5위(12승 7패)로 도전자의 입장을 가지게 된 연세대는 작년보다 아쉬운 상반기를 보냈고, 방학을 거치며 하반기를 위해 이를 갈았다. 특히 하계 훈련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땀방울을 흘렸던 이들에게 ‘정기전 승리’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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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프리뷰: 야구] 마운드에서 외칠 아카라카, 관중석에 울려 퍼질 원시림! 푸르게 물들 잠실 야구장 관전 포인트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바야흐로 가을, 정기 연고전의 계절이 돌아왔다. 정기 연고전의 첫 승을 책임질 연세대학교 야구부는 지난해 정기 연고전 5-9 패배를 뒤로하고, 지난 1년간 그라운드 안팎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미끄러지며 더 강한 팀으로 발돋움했다.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9전 9승을 시작으로 7월 보은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8월 태백에서의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 출전해 뜨거운 여름을 보냈고,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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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금의환향 연세대 이주영·김승우, 아시안게임에서 얻은 3x3 농구 사상 첫 금메달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2026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이하 3x3 농구) 종목에 출전한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 김승우(체교 24)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하 대표팀)은 어제(25일) 필리핀과의 준결승전을 21-9, 셧아웃 승리로 마무리하고, 카타르와의 결승전에서도 19-10 압승을 신고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군면제 혜택과 함께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 3x3 농구 사상 첫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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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 YONSEI를 가슴에 품고 더 큰 무대로! LG 김동주·kt 조영우 인터뷰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 연세대학교는 두 차례 호명됐다. LG 트윈스(이하 LG)가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에게, kt wiz(이하 kt)가 연세대 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에게 지명권을 행사하면서다. 초등학교 때부터 야구 인생을 시작해 대학리그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마침내 프로 무대에 향하게 된 LG 김동주와 kt 조영우, 시스붐바가 두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연세대 포수 김동주 - 3R 전체 30번 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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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 상명대에 99-58 대승…정기전 앞두고 영점 조준 완료!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신촌/글 김유나 기자, 사진 강지인, 김나영 기자 ] 금일(22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상명대학교 농구부(이하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99-58로 대승을 거뒀다. 연세대는 1, 2쿼터까지 상명대와 접전을 벌였으나, 3쿼터부터 점수 차를 크게 벌려 나갔다. 3쿼터 초반 5점을 내준 이후 약 5분간 26-0런을 이어갔고, 해당 쿼터 상명대의 득점을 7점으로 묶어냈다. 이날 연세대는 리바운드는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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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 상명대전 41점 차 완승 ··· 정기전 앞두고 4연승 달리며 분위기 최고조
[시스붐바 곽민재] [시스붐바=신촌/글 곽민재 수습기자, 사진 강지인, 김나영 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2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상명대학교 농구부(이하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99-58로 승리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이병엽(스응산 25)-이채형(스응산 23)-구승채(체교 25)-이해솔(체교 23)-홍상민(체교 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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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광운대전 승리의 주역! 공격 가담 홍승우-멀티골 임성규-주전 골리 오은율 인터뷰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월계/글 심채리 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어제(21일)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가 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전에서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광운대)를 8-1로 대파했다. 60분 내내 경기 주도권을 놓치지 않은 연세대는 지난 시즌 광운대를 상대로 겪었던 어려움을 완벽히 털어냈다. 1피리어드 시작 18초 만에 22-23학번 고참 라인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고, 시종일관 강한 압박을 유지하며 득점포를 가동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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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프로로 향하는 독수리들! 연세대 포수 김동주 LG·투수 조영우 kt 지명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어제(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에서는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와 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가 프로의 부름을 받았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이번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891명, 대학 졸업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과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선수 20명, 총 1,280명의 선수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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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개막전부터 시원한 승리! 연세대, 광운대전 8-1로 완벽 제압
[시스붐바 이유정] 오늘(21일) 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와 광운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광운대)의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U-리그의 첫 경기에 나선 연세대는 경기 초반부터 광운대와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연세대는 경기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며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고, 끝까지 공격의 흐름을 놓치지 않은 끝에 광운대를 8-1로 꺾었다. 개막전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연세대는 올 시즌 U-리그에서 완벽한 첫 승을 거두며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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