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F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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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좌절은 이제 그만, ‘러너’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꿈꾸는 그들
지난 12월 2일 토요일, 청담CGV 3층 엠큐브에서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이하 러너)의 최종 프레젠테이션(PT) 대회 및 해단식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7개월간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학스포츠를 알리는데 공헌한 러너 활동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되는 자리였으며 그간 러너 활동에 대한 감사와, 활동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루어졌다. 러너란 엘리트스포츠 선수로 대학에 들어왔으나, 여러 사정으로 운동을 그만둔 선수출신 대학생들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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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대학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및 국제 심포지엄 개최
“대학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및 국제 심포지엄 개최” KUSF, 2017 대학스포츠 직무교육 및 국제 심포지엄- 2017. 11. 28.(화) ~ 30.(목) NCAA, 테네시대학교 관계자 등 83개 대학 373명 참가 -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회장 장호성, 이하 KUSF)는 11월 28일(화) 오후 2시부터 대천 비체펠리스(충남 보령 무창포)에서 ‘2017 대학스포츠 직무교육 및 국제 심포지엄’(이하 직무교육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직무교육 및 심포지엄은 2박 3일간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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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CAA 111년 노하우 전수, 한국 대학스포츠에 자양분 될까
111년간 쌓인 대학스포츠 학사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미국 대학스포츠 관계자들이 한국에 온다. 오는 11월 27일 일요일 NCAA(전미대학체육협회)의 빈 그웬 디렉터(학사 및 회원관리 총괄)와 테네시대학교의 조 스카긴 센터장(학생선수 학사관리 센터), 카리 알드리지 부처장(입학관리처)이 한국에 방문한다. 이번 미국 대학스포츠 관계자들의 방한은 한국의 NCAA 역할을 하고있는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이하 KUSF)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6박 7일간의 방한 기간동안 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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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대학생의, 대학생에 의한, 대학생을 위한 2017 KUSF 런앤런 페스티벌 개최
대학생의, 대학생에 의한, 대학생을 위한 2017 KUSF 런앤런 페스티벌 3X3 농구 챌린지가 열린다.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이하KUSF)는 이번 주 토요일, 일요일(11월18일~ 19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엄지광장)에서KUSF 런&런 페스티벌 : 3X3농구 챌린지(이하 KUSF 런&런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남, 녀 대학팀 총 29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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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국내 최대규모의 대학클럽스포츠 대회 KUSF 클럽챔피언십 2017 성황리에 마쳐
지난 3일 개막한 KUSF 클럽챔피언십 2017이 사흘간의 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5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17의 폐막식이 횡성국민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렸다. KUSF 클럽챔피언십은 1학생 1스포츠 문화조성을 위한 What’s your sports?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 회장 장호성)가 대학생들의 클럽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펼치는 활동이다. 2014년 첫 대회에 대학농구동아리 U리그를 출범하며 첫 시작을 알린 클럽챔피언십은 이듬해 농구리그에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