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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NTERVIEW] 데일리 MVP 서농회 박천후
작성일 2017.06.29 조회 5,095

24일 장충실내보조체육관에서 열린 2017 KUSF 클럽챔피언십 서원대학교 서농회가 동국대학교 코티스트, 명지대학교 돌핀스를 차례로 꺾으며 조 1위에 올랐다. 현재 F조는 서원대 서농회가 2승 0패로 조 1위, 고려대 ZOO와 동국대 코티스트가 1승 1패로 공동 2위, 명지대 돌핀스가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조 4위를 기록 중이다.

 

서농회는 특히 돌핀스와의 경기에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그 중심에는 서원대 포워드 박천후의 활약이 있었다. 넓은 시야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그는 경기 내내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이며 팀의 궂은일을 도맡아했다. 적극적인 박스아웃과 빠른 속공 전개가 돋보였다.

 

경기가 끝난 뒤 만난 그는 팀을 소개해달라는 말에 회장을 치켜세웠다.

 

“서농회는 기본기가 투철하고 회장을 중심으로 원활하게 돌아간다. 회장이 잘 해주고, 팀원들이 잘 따라주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팀과 회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탄탄한 기본기와 체력 관리에 대한 비결로는 팀의 훈련 방식이었다. “운동 시작 전에 기본적으로 사이드 스텝과 같은 운동을 한다”고 밝힌 그는 “레이업 같은 경우에 30분 이상 연습하고 있기에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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