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KU IN PRO - 5월호] 트랙 위를 달리는 건국인 – 손세진 | |
|---|---|
| 작성자 KAPTAiN 김민서작성일 2026.06.01 조회 25 | |
|
제작=강유림 디자이너 [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5월 한 달간 건국대학교 운동부 출신 동문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KAPTAiN이 그들의 활약상을 전한다.
손세진, 첫 트랙 경기부터 메달 획득!
손세진은 지난해 삼성전자 육상단에 입단했다. 손세진은 25시즌 건국대 주장을 역임하며 팀의 금빛 질주를 이끈 장본인이다. 개인 메달 12개 획득, 세 차례의 PB 달성에 성공하며 마지막 대학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한 그는 올해 새로운 무대에 입성했다.
손세진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그는 둘 째날 진행된 남자 5000m 결승에 나서 14분54초03을 기록하며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기록은 다소 아쉬움이 남았지만 실업 선수로 처음 맞이한 트랙 경기부터 메달을 목에 걸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손세진이었다.
이어 그는 1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도 참가했다. 앞선 대회와 동일하게 남자 5000m에 출전해 14분51초36의 기록을 작성했다. 직전 경기보다 2초가량 앞당겼지만 5위에 자리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손세진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남자 5000m에서 14:29.1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넘으며 금메달을 거머쥔 바 있다. 개인 기록과 비교하면 다소 아쉬움이 남는 성적이다.
그러나 작년에도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좋은 성적을 냈던 만큼 손세진이 앞으로 실업 무대에서 보여줄 활약에 보다 많은 관심이 모인다. 그가 계속해서 즐겁게 트랙 위를 달리길 KAPTAiN이 응원한다.
|
| 이전글 | [KAKA VIEW] 성균관의 이름으로 달리는 이들을 위해 |
|---|---|
| 다음글 | [KU IN PRO - 5월호] 국내 랭킹 2위! 성실함을 무기로 정상에 오르는 건국인 – 경산시청 신산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