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대학농구리그] 그날, 건국대는 떠올렸다. 공수겸장 석준휘 인터뷰 | |
|---|---|
| 작성자 SPORTS KU 김동건작성일 2026.03.27 조회 252 | |
|
석준휘는 "오늘 경기 굉장히 쫄깃쫄깃하게 진행됐다. 그래도 이런 경기에서 승리로 마무리 지어서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석준휘는 이번 경기 15득점과 7개의 어시스트도 뿌려주며 더블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보여줬다. 이에 "자신 있게 돌파하고 다른 것들보다 내가 원래 하던 것을 하려고 하니까 득점도 많이 나오고 어시스트도 많이 기록했다. 다른 점보다 그저 내가 하던 것을 했던 것이 중요했다."라며 본인의 활약에 대해 설명했다. 석준휘는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스틸을 4개나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좋은 수비를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공격도 마찬가지이지만 수비 역시 굉장히 생각을 하고 플레이해야 한다. 비시즌 때, 지금 역시 조금씩 놓치고 있긴 하지만 계속해서 생각하며 수비하려고 노력했고 그 노력이 스탯으로 드러났다."라고 생각하는 수비에 대해 강조했다. 저번 경기였던 성균관대와의 개막전에서 석준휘는 출전하지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저번 주 금요일(20일)에 동국대와 친선 경기를 하던 도중 발목 인대에 부상이 있었다. 그래서 그 경기는 쉬어가야겠다는 판단을 했었다."라며 부상을 갖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이번 경기에서는 부상 여파가 있었는지 묻자 석준휘는 "없진 않았던 것 같다. 운동을 많이 하지 못해서 경기 중에 계속 쥐가 났다."라며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고려대는 이제 4월 3일 홈인 화정체육관에서 명지대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꼭 열심히 해서 승리를 가져올 것이다. 저번 경기 패배는 모두 잊고 재밌는 농구 보여드릴테니 팬분들 많이 보러 와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다."라는 석준휘의 말처럼, 남은 U리그에서 계속 좋은 성적 보여줄 수 있도록 SPORTS KU와 함께 응원해보자. |
| 이전글 | 승리 너머의 이야기 - U 리그 ( vs 울산대학교) 성다빈 선수 인터뷰 |
|---|---|
| 다음글 | [대학농구리그] U리그 첫 승 신고! 팀의 기둥 이동근 인터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