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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앙케이트] 아주대 축구부 선수들이 직접 뽑은 U리그1을 빛낼 주인공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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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차우철작성일 2026.04.09 조회 2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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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2026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축구부 앙케이트'는 U리그1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확인하며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이다. 동료들이 직접 뽑은 분야별 최고의 실력자부터 그라운드 밖 숨겨진 반전 매력까지, 선수들의 진솔한 시선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다가올 2026시즌 아주대의 푸른 물결을 주도할 분야별 주인공들을 지금 공개한다. Q1.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U리그1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첫 번째 질문인 U리그1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는 권태성이 6표를 받으며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그는 안정적인 볼 배급과 공격 전개 능력을 바탕으로 동료들의 두터운 신뢰를 한 몸에 받았다. 이어 조영민이 4표로 그 뒤를 바짝 쫓았고, 이규택이 3표를 획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Q2.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U리그1에서 가장 기대되는 신입생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새롭게 합류한 얼굴 중에서는 강건이 10표를 받으며 정상에 올랐다. 강건은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5경기 3득점을 몰아치며 날카로운 슈팅 능력과 확실한 골 결정력을 입증해 기대주로 낙점됐다. 2위는 9표를 얻은 서현우가 차지했고, 조현민이 6표를 받으며 3위에 안착했다. Q3.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것 같은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올 시즌 공격 포인트 제조기가 될 선수로는 권태성이 23표를 쓸어 담으며 압도적인 1위를 거머쥐었다. 중원의 사령관으로서 날카로운 패스는 물론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는 능력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어 강건이 7표로 2위에 자리했고, 권세영이 1표를 받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Q4.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가장 수비력이 좋은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팀을 지키는 수비력 부문에서는 조영민이 20표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되었다. 안정적인 수비 위치 선정과 강력한 공중볼 경합 능력으로 아주대 수비진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뒤를 이어 김남준이 8표를 받아 2위에 랭크되었고, 이규택이 3표를 얻어 3위를 기록했다.
Q5.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가장 스피드가 빠른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팀 내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선수로는 한정우가 11표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한정우의 폭발적인 돌파와 침투 능력은 상대 수비를 순식간에 무너뜨리는 아주대의 강력한 무기다. 서현우가 10표로 2위에 머물렀으며, 권세영이 2표를 확보하며 3위에 랭크됐다. Q6.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가장 패스 센스가 뛰어난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경기 흐름을 읽는 탁월한 시야와 정교한 패스는 팀 공격의 핵심이다. 이 부문에서 권태성이 10표를 얻어 다시 한번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규택이 9표로 턱밑까지 추격하며 2위를 마크했고, 서유성이 7표를 기록하며 3위를 확보했다. Q7.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가장 강한 체력을 가진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지치지 않는 심장을 가진 체력왕으로는 김우서가 20표를 받으며 단독 1위에 등극했다. 엄청난 활동량으로 공수 밸런스를 잡는 그의 존재감은 선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이다. 이어 조민규가 5표로 2위에 뽑혔고, 최희수가 4표를 얻으며 3위에 머물렀다. Q8.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몸싸움에서 가장 강한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강력한 피지컬의 소유자로는 조영민이 25표를 받으며 다시 한번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타이트한 대인 마크와 거친 몸싸움으로 상대 공격을 무력화시키는 모습이 동료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영찬이 2표로 2위에 올랐고, 이유빈이 1표로 그 뒤를 이었다. Q9.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전술 이해도가 가장 높은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영리한 플레이가 돋보이는 선수로는 이규택이 13표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됐다. 이규택은 미드필더와 수비수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하석주 감독의 전술을 완벽히 수행해냈다. 최희수가 7표를 얻어 2위를 확보했으며, 노영찬이 2표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Q10.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자기 관리가 가장 철저한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동료들이 뽑은 최고의 자기 관리 왕 자리에는 김우서가 9표를 받으며 또다시 1위를 기록했다. 강인한 체력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부터 시작되었음을 증명하듯, 그의 루틴과 훈련 태도는 모든 선수의 귀감이 되었다. 이어 최희수가 6표로 2위에 안착했고, 조현민이 3표를 받아 3위를 기록했다.
축구 실력만큼이나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사소하고 흥미로운 질문들도 이어졌다. Q11.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승부욕이 가장 강한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경기장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뜨거운 근성의 소유자로는 한재준이 7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매 순간 승리에 집착하는 투지 넘치는 모습이 선수들의 선택을 끌어냈다. 이어 노영찬이 6표를 얻어 2위에 등극했으며, 권태성이 5표를 확보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Q12.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감독님의 말을 가장 잘 듣는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하석주 감독의 지시를 가장 충실히 따르는 선수로는 최희수가 15표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되었다. 팀의 전략을 실전에서 완벽히 녹여내는 성실함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결이 4표로 2위에 올랐고, 김우서가 3표를 받으며 3위를 기록했다. Q13.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경기장 안과 밖의 반전 매력이 가장 큰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그라운드 안팎의 모습이 가장 다른 반전 매력의 주인공으로는 이유빈과 조영민이 각각 3표를 획득하며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는 경기 중에는 누구보다 진지하고 날카롭지만, 평소에는 밝은 에너지로 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강건은 2표를 얻어 3위에 랭크됐다. Q14.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팬 서비스가 가장 좋을 것 같은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팬 서비스 왕으로는 최희수가 7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특유의 밝은 성격과 연예인 못지않은 퍼포먼스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수현이 4표를 받으며 2위를 기록했고, 권세영이 3표로 3위에 자리했다. Q15.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가장 잘생긴 선수는?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이번 시즌 최고의 미남으로는 홍순혁이 17표를 기록하며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잘생긴 선수로 등극하며, 탄탄한 수비 실력 못지않은 무결점 외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어 최희수와 한재준이 3표씩 얻으며 공동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아주대 축구부 선수들은 피치 위에서 늘 함께하는 돈독한 동료이자 가장 냉철한 관찰자이다. 선수들이 선정한 각 분야의 주인공들이 올 시즌 얼마나 눈부신 활약을 선보일지 지켜보는 것도 U리그1을 즐기는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열한 개의 조각이 푸른 유니폼 아래 하나로 뭉칠 때, 비로소 아주대는 승리라는 완벽한 퍼즐을 맞출 수 있다. 그 정교한 결과물을 직접 U리그1 경기 현장에서 확인해 보길 바란다.
[기사: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차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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