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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대 축구부의 미래를 살펴보다! 신입생 밀착 리포트 (2026 신입생 톺아보기 – 축구 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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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작성일 2026.04.07 조회 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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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 아주대학교 축구부는 총 10명의 신입생 선수들과 2026시즌 새로운 여정을 함께합니다. 각기 다른 강점과 개성을 지닌 신입생 선수들이 앞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가 스포츠레저학과 26학번 조현민, 서현우, 이유빈, 강건, 이태현, 박종현, 최서우, 조민규, 서정우, 이수현 선수를 만나 각자의 축구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Q1. 축구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조현민: 동네에서 축구를 하다가 친구의 권유를 통해 시작하게 됐습니다. 서현우: 동네 친구들과 취미로 축구를 하다가 시작했습니다. 이유빈: 피아노와 축구 등 다양한 활동을 해봤고, 그중 축구가 가장 잘 맞고 잘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 중학교 진학 이후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강건: 축구를 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껴서 시작했습니다. 이태현: 성격이 소심해 부모님께서 축구교실을 보내주셨고, 좋은 기회가 생겨 시작하게 됐습니다. 박종현: 학교 선배의 권유로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최서우: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취미반으로 하다가 4학년 때 선수반으로 갔고, 그때부터 실력을 인정받으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조민규: 호날두 선수가 멋있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 서정우: 친구를 따라 집 근처 축구 팀에서 취미로 하다가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수현: 어렸을 때부터 공을 차고 놀았고 자연스럽게 축구가 재미있어져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Q2. 수많은 팀 중 아주대학교의 유니폼을 입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조현민: 고등학교 때부터 전 경기를 챙겨볼 정도로 관심이 있었던 팀이고, 대학교를 가게 된다면 가장 가고 싶었던 팀이기 때문입니다. 서현우: 아주대학교 축구부가 잘하는 팀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 유니폼을 입고 싶었습니다. 이유빈: 고등학교 시절 지도해 주신 포천일동고 강민석 감독님께서 아주대학교 출신이셨고, 평소 존경하던 분이었기 때문에 아주대학교에 진학하고 싶었습니다. 강건: 축구 명문인 학교라서 오고 싶었습니다. 이태현: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더 나아가 빠른 기간 안에 프로를 가기 위해 선택했습니다. 박종현: 파란색이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최서우: 아주대학교는 예전부터 잘하는 팀으로 유명했고 목표로 삼아온 팀이기 때문입니다. 조민규: 제 피는 파란색이기 때문입니다. 서정우: 어릴 적부터 꿈꿔온 학교였고 꼭 이곳에서 목표를 이루고 싶어 선택했습니다. 이수현: 아주대학교는 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학교였고, 직접 상대해 보며 실력이 좋다고 느꼈기 때문에 꼭 이 학교에서 뛰고 싶었습니다.
Q3. 고등학교 때 본인은 어떤 선수였나요? 조현민: 팀의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강했고 큰 경기에서도 항상 잘하는 선수였습니다. 서현우: 팀에서 주장을 맡았고 꼭 필요한 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빈: 팀의 해결사 같은 존재였습니다. 강건: 팀이 어려울 때 해결해 주는 선수였습니다. 이태현: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였습니다. 박종현: 꾸준히 노력으로 임하는 선수였습니다. 최서우: 항상 열심히 하고 팀에 힘을 불어넣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조민규: 골을 잘 넣는 선수였습니다. 서정우: 멀티 자원으로서 팀을 위해 희생하는 선수였습니다. 이수현: 성실하고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선수였습니다.
Q4. 대학 축구와 고등학교 축구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조현민: 피지컬과 속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서현우: 수비 압박 속도가 더 빠릅니다. 이유빈: 템포가 다르고 피지컬 차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강건: 피지컬적으로 더 강하고, 공수전환이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이태현: 피지컬 싸움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종현: 압박 속도가 확실히 빠른 것 같습니다. 최서우: 피지컬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민규: 피지컬에서 차이를 느꼈습니다. 서정우: 피지컬과 템포 면에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수현: 경기 템포나 피지컬적으로 대학 축구가 조금 더 빠르고 강한 것 같습니다.
Q5. 현재 포지션은 무엇이며, 어떻게 선택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조현민: 센터백이고 수비하는 게 재밌어서 선택했습니다. 서현우: 윙어 포지션이 가장 자신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이유빈: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스트라이커로 뛰었지만, 대학교에 진학한 뒤 감독님께서 수비형 미드필더가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포지션을 바꾸게 됐습니다. 강건: 스트라이커입니다. 골을 잘 넣는 것이 장점이고 골을 넣을 때 가장 즐거워서 선택했습니다. 이태현: 중학교 시절 감독님의 판단으로 사이드백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박종현: 호날두 선수가 좋아서 포워드로 시작했습니다. 최서우: 초등학교 때 상대의 공을 뺏는 데 희열을 느껴서 수비수를 선택했습니다. 조민규: 호날두 선수처럼 되고 싶어서 윙어와 센터포워드를 맡고 있습니다. 서정우: 사이드백입니다. 모든 포지션을 다 해보고 사이드백을 할 때 제 장점이 잘 드러난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이수현: 현재 포지션은 윙어를 주로 보고 있고, 여러 포지션을 봐왔지만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Q6. 가장 자신 있는 플레이 스타일은 무엇인가요? 조현민: 수비 상황에서 지능적이고 영리한 판단을 내리는 데 자신 있습니다. 서현우: 스피드를 살려서 드리블하는 플레이입니다. 이유빈: 수비할 때는 투지 있고 강하게, 공격할 때는 심플하게 플레이하는 것에 자신 있습니다. 강건: 골 결정력과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입니다. 이태현: 빌드업, 수비력, 뒷공간을 활용한 킥에 자신 있습니다. 박종현: 뒷공간을 파고드는 침투 플레이입니다. 최서우: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움직임을 지향합니다. 조민규: 뒷공간 침투와 박스 안 플레이에 자신 있습니다. 서정우: 볼을 빼앗기지 않고 소유하는 플레이입니다. 이수현: 볼을 소유하고 연결하는 것과, 공격 상황에서 여러 가지 기회를 만들어내는 데 자신 있습니다.
Q7. 팬들이 주목하면 좋을 자신만의 강점을 소개해 주세요. 조현민: 빌드업이 좋고 팀을 위한 헌신적인 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서현우: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 수 있습니다. 이유빈: 경기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타성입니다. 골 이후 세리머니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건: 결정적인 순간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슈팅 능력입니다. 이태현: 수비력에 강점이 있고, 빌드업과 킥을 통해 좋은 기회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종현: 제 뛰어난 축구 실력에 주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서우: 다부지고 많이 뛰어다니며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조민규: 팀의 공격에 기여하는 득점력과 활동량입니다. 서정우: 안정적인 볼 소유 능력과 빌드업입니다. 이수현: 공을 소유하고 상대를 제치는 플레이와, 좋은 위치 선정으로 득점을 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8. 팀 내에서 가장 본받고 싶거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선배는 누구인가요? 조현민: 조영민 선배를 가장 본받고 싶습니다. 파워풀한 수비에 강점이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저에게도 필요한 능력이라 배우고 싶습니다. 서현우: 권태성, 서유성, 이규택 선배와 호흡을 맞추고 싶습니다. 미드필더 위치에서 영리하게 패스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편하게 볼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빈: 이규택 선배입니다. 수비 능력과 간결하게 볼을 처리하는 면에서 본받고 싶습니다. 강건: 모든 선배들과 호흡을 맞춰보고 싶지만, 특히 권태성 선배와 함께 뛰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패스를 많이 넣어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이태현: 최희수 선배와 노영찬 선배입니다. 공격적인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 박종현: 권태성 선배입니다. 평소 생활 태도와 경기장에서 잘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최서우: 조영민 선배입니다. 항상 열심히 다부지게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기 때문입니다. 조민규: 김우서 선배를 본받고 싶습니다. 자기관리 하는 모습을 보면 이미 프로 선수 같고, 마인드도 프로 같기 때문입니다. 서정우: 김우서 선배입니다. 같은 포지션인 만큼 양쪽 사이드백에서 같이 뛰어보고 싶습니다. 이수현: 한정우 선배입니다. 같은 포지션이기도 하고 경기장에서 배울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Q9. 감독님 또는 선배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조언은 무엇인가요? 조현민: 상대를 강하게 제압하라고 하십니다. 서현우: 활동량을 많이 가지라고 하십니다. 이유빈: 계속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간 기회는 온다고 조언하십니다. 강건: 피지컬적으로 파워가 조금 더 세지면 좋겠다는 조언을 듣습니다. 이태현: 자신 있게 플레이하라고 하십니다. 박종현: 노력하라고 하십니다. 최서우: 열심히 뛰라고 하십니다. 조민규: 활동량을 효율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줄이라고 하십니다. 서정우: 적극성을 가지고 플레이하라고 하십니다. 이수현: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 운영을 쉽게 하라는 조언을 많이 들었습니다.
Q10. 팀 훈련을 소화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조현민: 훈련의 강도가 높은 점이 가장 힘들었고, 개인 운동을 통해 극복하고 있습니다. 서현우: 처음 들어왔을 때 새로운 환경이나 분위기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팀에 잘 녹아들고 있습니다. 이유빈: 훈련의 템포가 빨라서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조금 더 상황 인식을 많이 하고 경기 흐름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강건: 대학교의 힘과 템포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훈련할 때 100%로 임합니다. 이태현: 감독님께서 제 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을 원하셔서 초반에 실수가 많았고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뭐든지 자신 있게 하려고 하고, 제가 잘하는 것을 더 큰 장점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박종현: 새벽 운동 뛰는 게 너무 힘듭니다. 개인 시간에 러닝을 뛰면서 극복하려고 합니다. 최서우: 체력 훈련인데 최대한 끝까지 뛰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민규: 체력 운동할 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극복 방법은 생각을 비우고 묵묵히 해내는 것입니다. 서정우: 뛰는 훈련이 가장 힘들고, 계속 개인적으로 러닝 하면서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수현: 체력적인 훈련이 가장 힘들지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운동이기 때문에 이겨내자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11. 대학 축구에서 상대해 보고 싶은 팀이 있나요? 조현민: 연세대학교입니다. 서현우: 연세대학교입니다. 이유빈: 용인대학교입니다. 강건: 한양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입니다. 이태현: 고려대학교입니다. 박종현: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입니다. 최서우: 연세대학교입니다. 그동안 아주대학교에게 까다로운 상대였던 만큼 직접 맞붙어 극복해 보고 싶습니다. 조민규: 고려대학교입니다. 고등학교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상대해 보고 싶습니다. 서정우: 고려대학교입니다. 이수현: 같은 고등학교 출신 친구들이 경기대학교에 진학해서 만나고 싶습니다.
Q12. 아주대학교 축구부에서 팬들에게 어떤 선수로 각인되고 싶나요? 조현민: 항상 겸손하고 성실한 선수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서현우: 경기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 볼을 잡았을 때 기대감을 주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이유빈: 팀에 필요한 선수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강건: 팀이 어려울 때 해결해 줄 수 있는 선수로 남고 싶습니다. 이태현: 팀에 꼭 필요한 선수로 자리 잡고 싶습니다. 박종현: 다방면에서 잘하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최서우: 열심히 하고 잘 뛰는 선수라는 인상을 남기고 싶습니다. 조민규: 팀에 헌신하는 선수로 각인되고 싶습니다. 서정우: 팀에 희생하고 경기 끝나면 항상 생각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이수현: 볼을 잡았을 때 기대되는 선수로 각인되고 싶습니다.
Q13. 대학 축구 선수로서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조현민: 지금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선수가 돼서 최대한 일찍 프로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현우: U리그1 및 대회 우승이 목표입니다. 이유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입니다. 강건: U리그1 득점왕이 되고 싶습니다. 이태현: 모든 대학에서 알아주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박종현: 대회 우승이 목표입니다. 최서우: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습니다. 조민규: U리그1이나 대회에서 득점상을 받고 싶습니다. 서정우: 전 경기에 출전하는 것과 프로 진출입니다. 이수현: 우승을 꼭 해보고 싶고 좋은 성과를 내서 프로에 진출하고 싶습니다.
Q14. 마지막으로 아주대학교 축구부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조현민: 항상 아주대학교를 위해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현우: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유빈: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금보다 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강건: 아주대학교 축구부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강건’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이태현: 응원해 주시는 만큼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종현: 잘 부탁드립니다아~! 최서우: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민규: 응원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서정우: 항상 열심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수현: 아주대학교 축구부를 응원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있을 경기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기사: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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