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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EWS] 2018학년도 1학기 C°미달 KUSF U-리그 출전 불가 학생선수 66명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회장 김창수, 이하 KUSF)는 2018학년도 1학기 KUSF U-리그 출전 불가 학생선수 명단을 각 대학에 통보했다.

 

  KUSF는 학생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2017학년도부터 직전 2개 학기 평점평균이 C?이상 되는 학생선수에 한하여 KUSF U-리그 출전을 허용하고 있다. 올해는 총 5개 종목(농구, 배구, 야구, 정구, 축구)에 참가하는 모든 대학의 학생선수가 C°규정의 적용을 받는다. 농구, 배구, 축구(회원대학)에 시행되던 규정이 2018학년도부터는 야구, 정구, 축구(비회원대학)까지 확대 시행된다.

 

  2018학년도 1학기 C?학점 미달로 인한 KUSF U-리그 출전 불가 학생선수는 총 66명으로 KUSF U-리그에 출전하는 2,558명(1학년 제외) 중 2.6% 해당한다. 종목별로는 남자농구 2명(1.6%), 배구 2명(1.6%), 야구 22명(3.1%), 정구 1명(1.7%), 축구 39명(2.6%)이다. 여자농구는 3학기 연속 전원 기준을 통과했다.


  

 

 2017학년도부터 C°규정을 적용받고 있는 농구, 배구, 축구(회원대학)의 경우 2017학년도 1학기 100명(7.1%)에서 2학기 62명(4.7%), 2018학년도 1학기 38(2.8%)명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KUSF는 U-리그 종목 확대, 학생선수 학사관리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학생선수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